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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TO^^/InTerEstiNg

다리 아홉 개 달린 개구리 발견, 주민들 환경 오염 걱정

다리가 아홉 개 달린 개구리가 발견되었다고 4일 미국 퍼스트코스트뉴스가 보도했다.

언론에 따르면, 아홉 개의 다리를 가진 개구리는 최근 미국 캔사스주 위치타에 위치한 한 가정집 뒷마당에서 발견되었다.

개구리를 발견한 트레반이라는 이름의 소년은 개구리에게 ‘레기’라는 이름을 붙였는데, 소년의 부모 및 지역 주민들은 환경 오염으로 인해 이 같은 모습의 개구리가 발생했을 것이라며 큰 걱정을 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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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개구리가 발견된 인근에, 과거 쓰레기 매립지로 사용되었던 연못이 있었다는 것이 주민들의 설명. 환경 오염으로 인해 개구리가 기형적인 모습으로 태어났을 것이라는 게 주민들의 추측.

지역 주민들의 걱정이 이어지자 위치타 환경 당국은 개구리가 발견된 지역에 대한 조사를 펼칠 계획을 밝혔다고 언론은 덧붙였다.

(사진 : 미국에서 발견된 다리 아홉 개 개구리의 모습 / 퍼스트코스트뉴스 보도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