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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8일 일요일임에도 불구 하고 근무를 해야 했다..

예배 찬양 인도 끝나고 급히 택시 잡고 회사로 떠났다, 어찌나 조급했는지 자기 핸드폰을 택시에 떨어 떠린것도 모르고 그냥 내렸다..  허걱~~~~~~~~~

황급히 내 핸드폰에 전화 했더니 다행이도 택시기사가 전화를 받고서는 이제 도로 돌려주겠다고 하였다..    후~~~~~~~  다행이 참 마음 좋은 기사를 만났으니 말이지/...

(( 참고로 제가 쓰고 있는 핸드폰은 아주 싼 거랍니다.  중고로 팔아야 몇푼 안가는......ㅋ))

그 댓가로 택시기사님에게 50우엔을 드렸다,( 아무 말 없이 받으신다.  ㅜ.ㅜ)

오후4:30 까지 일 하다가 또 급히 택시타고 시청 공연장으로 향한다.

5시까지 시청에 도착하여서 오케스트라공연 무대 SETTING 을 도와드리겠다는 약속을 지킬려고 급급히 뛰여갔다.

인천 어린이 오케스트라 공연단이 청도시 개발구에 와서 공연을 하기로 계획 하였다..

그런데 오케스트라공연이 있으면 출연자들은 하루 일찍이 오셔서 리어셜도 하고 해야 하는데 이 분들은 공연날 점심에야 토착 하고 그냥 자리 배치, 처음, 마지막 리어설만 하였다.;

그래도 그만 큼 했으면 잘 끝난 거라고 생각 한다. 처음에는 관중객들이 많이 오지 않아서 시작 시간을 25분 뒤로 미루어 시작 했지만 끝 날 무렵에 보니까 400명이 넘게 자리를 채우고 있었다.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우리 학생들이 저녁 식사도 하지 않고 저녁9시 넘도록 공연장에서 수고를 하였는데 끝난 후 교장 선생님이 그냥 도로 학생들을 보냈다는 것이다. 비록 후에 상응한 보상을 하겠다는 약속은 있었지만 학생들 한테는 크게 마음에 닿아오지 않았다.

그러면서 생각나는 어구

그날 일은 그날에 해버려..........................

<최종 수정일 200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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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