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심심해서 그런거는 아니고. 블로그 스킨에 오래동안 손을 대지 않았다. 또 나의 다른 블로그(중국뉴스) 의 스킨이 이 블로그 스킨과 똑 같은 것이여서, 언제부터 바꿀려고 했었다.

진작 바꾸고 나니 괜찮았었다.

또 내가 스킨을 바꾼 원인 중의 하나가 바로 애드센스 최적화 때문이다.

전에는  300*250 짜리 애스센스 광고를 포스트의 오른쪽 윗 부분에 달았다. 7월까지만 해도 단가가 좋고 클릭수가 좋아서 수익이 괜찮았는데 8월에 들어와서는 단가가 말이 아니였다. 솔직히 지금까지 8월분 수익이 100$도 안되는 정황이다.

 곰곰히 생각 해 보았는데 구글 애드센스 전체 단가가 내려간것도 있겠지만 광고형식도 단가를 결정한다는 생각이 문뜩 들었다. ( Hoogle 님이  전에 300*250 단가가 가장 좋다고 하신적이 있음) 하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많은 블로그에 이 형식을 기재한 것 같다.

물건 팔고 사고 할 때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살 사람은 많고 물건은 적고 하면 당연히 가격이 올라갈 것이고 반대로 물건은 많은데 살 사람이 없으면 그 가격 또한 내려간다. 이와 같은 도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구글 애드센스 한국에서도 광고주가 그렇게 넘쳐날 정도로 많은 것은 아니다, 그에 비하여 블로거들은 많다, 특히 애드센스를 단 블로거들이 많다, 이에 비추어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많이 쓰는 것을 피해서 다른 것을 바꾸어 볼 생각을 하였다.  그러면서 어떤 것이 적합하겠는가 고민 하다가..

300*250 과 비슷한 336*280 광고를 기재하였다. 모두 큰 사각형 4개 광고를 기재 할 수 있고 포스트에 달아도 큰 부담은 없다. 하지만 원래 사용하였던 스킨은 포스트의 넓이가 작다 보니 338의 광고너비는 전체 포스트의 절반을 넘게 차지하므로 블로그 방문자들에게 반감을 줄 수 있다.

그래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 스킨을 사용하였다.

그 효과가 어떠할 지는 좀 더 지켜 보아야 알 것 같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송계계곡 피서..

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