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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 온 지도 이젠 20일이 가까이 온다

모든 것이 은혜의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 한다.

비록 많은 것이 부족하고  많은것이 결정되지 않았지만 그 가운데서 더욱 더 내가 할 수 없다는 고백이 나오게 되고 오직 기도와 간구로,  감사함으로 그분께 아뢰여야 한다.  그것이 나에 대한 도전이고 훈련이다.

그렇게도 오고 싶었던 총신대 신대원,,  

솔직히  대학원이라는 기분은 들지 않고 그냥 초등학교처럼  반이 나뉘여져 있고, 그 반에서 졸업 할 때 까지 있어야 하고 수업도 필수는 거의 같이 들게 되고 새벽기도부터 채플 까지 필수 참석,  출석체크도 너무 엄하게 하고 있다.  <<  공의만 있고 은혜는 없다>>  고들 선배님들이 말씀 하시기에 좀 두려운 마음도 없지 않아 있다. 하지만 신학의 엘리트들을 배양하고 양육하는 배움의 터전 가운데 있다는 자체가 나에게는 감사의 큰 제목이다.

걱정 되는 부분이 많은 가운데서 가장 걱정되는 것이 있다면......

나의 처음 가졌던 꿈과 마음들이 시간에 따라 작아지고, 나중에는 없어지는 것이다.ㅡㅡ

그렇게 되지 않도록 매일매일 중국과 14억을 위해 기도하고 그 땅과 그 민족을 마음에 품고 있어야 한다

<< 중국에는 아직도 주님을 모르는
13억이 주님의 종들이 그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
 

깨어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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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계곡 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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