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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사진에서 보듯이 중국의 소학생들은 자기가 평소에 모아 두었던 동전들을 모아서 <이웃> 에 돕고 있다.  절강성 교육청, 공청단위, 자선총회 등 부문에서 발기하여 시작한 "잠자고 있는 동전을 산골 아이들에게게 전하기" 라는 활동은 광범한 중 소학생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얻었는 바 139개의 학교에서 10만명이 넘는 학생이 자기들이 평소에 모았던 동전들을 바쳤다. 그 총액은 무려 30만 위안(45,000$ 좌우) 에 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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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연변 일보사 사이트 http://www.iybrb.com  >

빈부차이가 극도로 심한 중국에서 이런 모임이 더욱더 많이 활성화 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잘 사는동네는 돈을 물쓰듯 써가는 반면에 중국 내지에 있는 극도로 가난한 아이들은 그들이 공부할 돈 마저 없을 뿐 더러 그들의 먹고 입는 문제까지도 해결이 되지 않는 실정이다.

자기가 가진 것중에서 일부를, 아니 일부라기보다는 조그마한 부분이라도 서로 나누고 서로 공유하는 마음을 누구나 가진다면 중국도 더욱 아름다워 질 것이며, 더 큰 축복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Post by     V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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