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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일 연변팀은 홈장에서  실력이 일반인 안휘팀과 대결하였는데 90분 경기내내 골을 넣지 못하고 아쉬운 무승부를 거두었다.  많은 모순가운데서 그래도 지지 않는 것을 다행(?)으로 생각해야 하나. 아니면 다른 이유라도 대야지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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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올 해 처음에 들어서서 연변팀은 슈퍼리그에 들어가겠다는 웅대(..)한 목표를 내세워 팬들에게 엄청난 기대감을 주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다라 감독의 실력, 외적 선수의 부진 등 여러가지 약점들이 나타남에 따라 연변팀의 성적은 줄곧 팬들에게 기쁨대신 실만과 좌절적인 감정만 주었다. 

언젠가 연변팀도 개혁(?),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나야 될 것 같은데.. 정치에 매인 축구,,  실패밖에 더 없다는 것을 경혐적으로도 느껴야 하는데...

중국 축구가 바로 우리 눈 앞에 보이는 가장 좋은 경험적인 교훈이 아닌가? 
또 그 길로 따라가 다른 놈( 좀 심한 표현이긴 하지만 내 감정을 억제 할 수 없다)들의 비웃음 거리가 될 건가? 2000년의 아픔이 우리 민족, 우리 축구에게 또 다시 찾아와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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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계곡 피서..

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