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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은 부르심, 비전, 사명 이 세개 단어를 가지고 은혜를 나눌려고 한다. 이 가운데서 특히 시작이라 할 수 있는 부르심에 대하여 나눌려고 한다

     주님은 그 기뻐하시는 뜻에 따라서 우리를 부르시고 선택하여 우리로 하늘의 신령한 복을 주시고 우리로 그 분의 후사로 정하셧다.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더욱 놀란 것은 이러한 부르심과 선택이 우리의 행동의 결과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이사야, 바울의 고백처럼< 내가 모태에서 나오기 전 부터> 라는 고백 처럼, 에배소서1: 4<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이것은 이성주의의 사상에 위배되는 것이고 또 많은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것이 된다. 사람이 없기전에, 부모가 이름을 짖기 전에, 얘가 아직 그리스도라는 <그> 자도 읽을 수 없을 때, 더 심하게 표현한다면 얘기의 아버지가 출생하기전에 하나님은 이미 이사야, 바울, 등 하나님의 일군들을 부르시고 선택하셨다는 것이다. <창세전에> 라는 뜻은 세상을 창조하기 전에 즉  사람이 창조되기 전에 이미 나도 택하고 당신도 부르시기로 작정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들에게 이성으로 이해하기 힘든 일이다. 어찌 보면 황당한 일이라 할 수 있다. 왜 인간이 이해가 안갈가?  

   자연 과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과학의 3대 요소를 < 시간, 공간, 물질> 로 본다. 이것이 자연과학의 3대요소이다. 즉 좌표로 표시한다면 X 축의 시간,  Y 축의 공간,  특정된 시간과 공간을 표시하는 점이 바로 물질이라는 것이다. 즉 물질은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는다. 이것이 가장 기본이다. 그런데 아인슈타인의 상대론을 기초로 한 3차원적인 공간론이 나옴으로 부터 사람들은 평면적인 세상의 공간이 아니라 3차원공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인간을 3차원적인 물질로 정의하였다. 하지만 지금까지 많은 과학자들은 3차원뿐이 아닌 4,5, ---   차의 공간론을 세상에 내놓고 있다. 인간은 3차원적이고 또 이러한 3차원적인 인간이 4차원적인, 즉 신이 개입한 공간에서 생존하므로 당연히 이러한 일들에 대하여 알 수 없다.

간단한 예를 든다면 점이 무수하게 많이 질서있게 배열되면 직선을 이룬다, 직선은 일차원적이다.
이러한 직선이 또 질서있게 평형되이 배열되면 2차원적인 평면을 이루게 되는데 이것이 2차원적이다.
이러한 평면들이 또 한 입체를 구성하는데 이러한 평면이 바로 3차원적이다.

그분의 우리를 향하신 부르심, 우리를 선택하신 놀라운 사건은 우리에게 있어서 기적이고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또 이러한 일로 하여 우리는 감사와 그분에 대한 찬양이 그칠 수 없어야 하게 만든다. 우리를 향한 부르심은 철저히 하나님으로 부터 오며 땅이 비물을 받듯이 우리는 아무 공로 없이 받을 수 밖에 없다, 이것이 규정신학의 정수라 할 수 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부터 왔으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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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계곡 피서..

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