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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올렸던 꽃을 다시 한번 올린다.
4월에 찍은 아름다운 벗꽃.

하지만 지금도 이 꽃이 있을가? 그 아름다움은 어디로 갔을가?
한 때는 그렇게 사람의 눈을 즐겁게 하였던 벗꽃.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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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없는 세상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 소위<아름다운 꿈>을 가지고 꽃처럼 아름답게 살아가려고 허덕이고 발악하고 있는 인생들아.

< 솔로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큼 훌륭하지 못하였다> 라는 진정의 의미를 생각해보라.

잠간 왔다 가는 인생,, 더 이상 이 생의 무언가를 바라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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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계곡 피서..

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