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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서울 오륜교회 2008년11월14일 장학금 지급자로 초청을 받았다. 

웅장한 건물과 화려한 내부장식, 공연장같은 예배당이 나의 마음을 황홀케 하였다.다윗의 장막 찬양을 동영상으로 보면서 이 예배당을 보기는 하였으나 직접 눈으로 보니 감회가 다르다. 엄청난 음향설비와 무대효과, 고급 의좌로 설치된 좌석, 일반 공연장을 방불케 한다. 

총 10층으로 된 건물, 1층 작은 예배당(예식장겸용), 2-3층 예배당. 4-10 다용도로 되어있는 교회, 서울에서도 손 꼽힐만한 교회일 것이다. 다윗의 장막이 섬기고 있는 교회!

선교국장 유권신 목사님과 장로님, 집사님들과 간단한 식사를 마친후 우리는 금요저녁기도회를 참석하여 장학금을 전달받게 되었다.  솔직히 힘들고 쪼들리는 유학생활가운데 오륜교회에서 지급한 장학금이 저에게는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가 내리듯 하였다. 그것보다 더 감수가 깊은 것은 이러한 것들을 보게함으로 다시한번 중국을 향한 마음, 처음에 가졌던 주님이 주신 비젼들을 생각하며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이 아래로 흐르고 모든 것이 무질서 해 지듯이 사람의 마음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무너지기 일수 이다. 내 마음도, 중국을 향한 사랑과, 사명감도 점점 약해지고 둔화되어가고 있을 이 찰나!  주님께서는 그 분의 섭리로 다시한번 나를 일깨워 주시고 물을 높은 곳으로 끌어올리듯, 황폐한 땅에 성을 쌓아가듯 내 마음속에 무너졌던 열정들을 불려일으키셨다. 

오늘도 나는 또 주님으로 인하여 기대한다. 나를 통하여 하게 될 주님의 일들, 나를 통하여 이루게 될 주님의 뜻, 이 땅가운데 예수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아가게될 나의 모습을을 오늘도 기대한다.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20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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