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8.11.23

ARTICLES/Diary 2008. 11. 23. 23:29
선택!   나를 위한 것인가?

   요즘 서울로 올라오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다. 핑계라고 하기에는 너무 심한 표현이고, 암튼 여러가지 이유를 대 보지만 주체 할 수 없는 생각들이 온통 내 머리가운데서 맴돌고 있다.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 

  여기 있는 양들을 바라보면 그렇게 할 수 없는 같고, 하지만 평소에 크게 도움을 주지 못한 나였고,,, 또 내가 아니라도 잘 커가겠지 라는 안위도 해보기도 하고.

  여기 계속 있을라니 여러가지 불리한 것들이 셀수 없이 튀어나오고..

과연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예수님은 내가 어떻게 하기를 바라실가?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송계계곡 피서..

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