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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이 거의 지난다.  한국에 와서 2번째 기말시험을 준비한다. 

  시간이 참 빨리 지난다. 작년 이 때 여유로운 마음으로 집에서 <동면>했는데 지금은 한 가운데 여름의 농부처럼 바쁘기만 하다. 하지만 기말시험 이후에 그 많은 여유를 생각 하면 힘이 생긴다. 

 허허허, 말이 그렇지 방학에 여유란 <望梅解渴> 일 뿐이다.  1월 한달간 헬라어 동계어 학좌를 해야 하고 2월에 중국에 갔다와야 할 지도 모른다. 총 2개월 방학시간이 그렇게 지나면 여유와 휴식이란 공허한 바람 뿐이다. 일단 기말시험을 준비해야 한다. 기말시험부터 잘 준비하고 보자! 
  
  맡은 일은 잘 마무리 하고 보자!
                                              2008.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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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계곡 피서..

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