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요즘 들어 대한민국의 어수선한 분위기가 우리들의 마음을 억누르고 있다. 끊임없는 돌발적인 일들 때문에 정신차릴 수 가 없다. 정치면 정치, 경제면 경제 하나 할 것 없이 국민들의 마음을 소심케 한다.  잔뜩이나 감성적이고 분위기에 좌우되는 민족인지라 마치 서리맞은 뱀이 되어버렸다.

  우리 학교도 역시 피할 수 없는 환경에 놓여있다. 한전이 강행한 공사때문에 수업도 제대로 볼 수 없는 상황이다. 기말시험이 다가오고 있는 이때에도 여전히 한전은 공사를 강행하려고 용역(말이 용역이지....완전.....)100명넘게 끌고 왔다. 학교를 보호하고 권익을 지키기 위하여 1500명 원우들은 학업을 포기하고 공사저지에 뛰어들었다. 결과 6명의 원우가 입원하였고 그 밖에도 여러명의 원우가 다치는 변을 당하였다. 
 
                                                             <사진출처: 국민일보>
 
결과 수업도 방해되고 기말 가정학습주간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서 원우회를 주최로한 자율기관에서는 학생들의 심정과 상황을 고려하여 기말시험 및 과제물 제출 거부 안건을 내 놓았으며 많은 원우들의 지지를 얻었다. 

최근에 접한 뉴스로는 국회에서까지 이 문제를 논하고 있다는 고무적인 소식을 반겼다. 하루 빨리 송전탑 문제가 해결되었으면 한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송계계곡 피서..

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