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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나,,

^^FOTO^^ 2009. 7. 9. 14:50
요즘 학부때 친구들이 하나 둘 씩 애 생기는 것을 보면서 나도 무척 부럽다,  2년 후에 가질 계획이지만 2년이란 시간이 너무 멀게만 느껴진다..  그냥 왈~  저질러 버릴 수 도 있지만,, 인내와 절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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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계곡 피서..

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