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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CTV 산사축 외설?

새로 건설한 중국 CCTV 신사축 건물은 중국의 현대건물가운데 대표적인 것들 중의 하나로서 중국에 자호감을 주고 긍지를 일으킬 만한, 건축물 그 이상의 것이다. 하지만 근래에 설계자가 "남녀 생식기 숭배의식 반영"이라는 충격적인 발언으로 중국인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이 건물의 설계자인 세계적인 건축가 렘 콜하스는 건물 설계 당시 “건물 디자인에 남녀의 생식기를 숭배하는 토템 의식을 반영했다” 고 밝힌 기사가 중국 런민왕(人民网)에 실렸다. 

이에 대한 태도는 중국 14억의 전체 자존심을 상하게 한 행위이고 중국 전체를 농락했다고 할 수 있다.

너무나도 무책임하고 "미치광이"적인 발상과 구상이고 설계자의 이러한 미치광이적인 구상의 근본적인 목적이 무엇인지 묻고 싶다. 

중국은 이에 대하여 분개하여야 한다. 최종적인 책임을 묻고 그에 상응한 보상과 대책을 요구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