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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150km 를 달리는데 6시간이나 넘게...  후.........

하지만 피서지 송계계곡의 아름다운 풍경과 더위를 가시게 하는 시원하고 깨끗한 물가는 우리로 실망하지 않게 하였다..


어린 동년시절로 돌아간 듯 싶다. 물장난에 서로 지지 않으려 온 힘을 다하고 있다.

물 맞으면 더위는 온데 간데 없고 영원히 시간을 머물고 싶은 마음뿐이다..


20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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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계곡 피서..

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