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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 마음..

ARTICLES/Diary 2010. 9. 28. 23:34
요즘 이상한 것에 마음이 빼앗긴 나 자신을 도로 찾으려고 안간 힘을 쓰고 있다.

별거 아니라고 고집부리며 떼를 쓰고 있지만 내가 나를 잘 안다.

재미로 입문한 카메라에 그렇게 시간과 정력을 퍼부을 줄이야.

더 황당하고 웃지도 울지도 못할 것은...

사진 기술을 닦느라 바쁜게 아니고 장비 구입하고 또 팔고 또 구입하고 하는데 엄청난 시간과 정력이 든다는 것이다. 임문초보인 주제에 그렇게 한심하게 집착하는 내안의 나를 보면서

오늘도 술주정뱅이 술안마신다는 식의 다짐한다.

시간을 아끼자. 헛된 것에 눈길 팔지 말자. 해야할 일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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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계곡 피서..

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