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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신학, 번영신학? 도대체 뭐길래 이렇게 사람들이 모이고 있는걸가?
십자가, 보혈, 어린양, 죄, 지옥, 하나님의 진노, 긍휼, 심판 이런 진리는 왜 점점 소외되고 희석되고 있는 걸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정말 곤혹스럽다.

솔직히 많이 모이는 것이 부흥인것 같고 하나님 앞에서 무언가를 한 것 같고 행복할 것 같아서 너무 부럽다. 설교에 성공적인 사례들을 많이 넣고, 이렇게 하면 성공하고 하나님이 당신을 도와 승리하게 합니다라고 외치고 싶다. 나도 설교에 박수 받고 싶고, 사람을 많이 모이게 하고 싶다.

하지만 나는 하나님이 두렵다. 정말 두렵다. 너무 두렵다.

나는 십자가를 전하고 싶다. 우리를 위해 흘린 그 보혈의 피를 전하고 싶고, 하나님의 진노와 넘쳐나는 긍휼과 사랑으로 그 진노가 우리 머리위에 있을 뿐 우리에게 부어지지 않았다고 외치고 싶다.

오늘도 용기를 주시옵소서. 나는 당신의 종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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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계곡 피서..

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