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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과 행복

ARTICLES/Diary 2013. 5. 25. 06:35

어제 아시는 지인분과 이야기 하다가 이러한 질문을 받았다.

가난해서 행복합니까?

저는 제가 봐도 은근히 멋진 대답을 했다.


:: 가난해서 행복할 리가 있나요?

:: 행복하니까 가난한 것이 용납이 되고 문제가 되지 않을 뿐이죠.


많은 귀한 주님의 종들은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이 길을 가고 있다. 모든 것을 푸기하면서까지 이 길을 견지하고 굳건히 걸어가고 있다. 많은 대가를 지불하고 심지어 가족도 함께 어려운 상황가운데 있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구속과 그 구속사역에 쓰임을 받는 감사와 부족한 우리를 통해 장차 이루시는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그 뜻의 이루어지심을 소망하면 행복하다.

감사와 소망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고 또 이런 행복으로 말미암아 현재의 어떠한 상황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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