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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7년전 중국에서 알고 지내던 분과 연락이 되어 잠간 이야기 나누었다. 갑자기 과거의 시간들이 떠 올라오면서 가뻣다. 7년이 지났지만 나를 기억하고 있어서 더 기뻤다. 


갑자기 그 분이 저에게 이런 말을 하셨다. "오늘은 과거를 회상하는 날인가봐요."

내가 서슴없이 대답했다 "네, 기분이 좋아요" 


그렇다 기분이 좋다. 나쁜일도 있지만 좋은 일들이 더 많이 떠올랐고 더 좋은 추억들이 생각이 나서 과거를 회상하고 그 분과 이야기 하는 내내 기뻤다.


신앙생활도 가끔은 과거를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하여 광야에서 믿음이 흔들리고 방황 할 때 여호와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하여 출애굽할 때 행하셨던 일들을 회상 시키신다. 그러면서 영원하신 하니님이 영원불변하신 사랑으로 변함없이 그들을 이끄실 것을 약속하신다.


여유없이 살아가고 있는 이 세대가운데, 가끔은 되를 돌아보고 과거를 생각할 수 있는 여유만큼은 누구나 다 있다. 또 이러한 회상의 시간들은 우리에게 치유가 되고 능력이 되며 힘이 된다. 


아름다운 과거는 미래의 약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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