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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Diary

다스리소서

설교준비하다가 갑자기 이 찬양이 생각나면서 눈에 물이 고인다.


예수 우리 왕이여, 이곳에 오소서

보좌로 주여 임하사, 찬양을 받아 주소서

주님을 찬양하오니, 주님을 경배 하오니

왕이신 예수여 오셔서 좌정하사 다스리소서.


예수가 분명이 우리의 왕이고, 우리의 주이시다.

하지만 너무나도 왕을 왕대접하지 않고, 주님이신데 두려움 없이, 경외함없이 순복하지 못하여 삶이 흐트러지고 마음이 산만해 지고 있다.


오늘의 기도: 


왕이신 예수여 오셔서 좌정하사 다스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