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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물질이 너무 풍성한 시대이다. 마트나 매점에 가면 없는 것이 없다. 원하는 것은 뭐든 얻을 수 있는 물질<범람>의 시대이다. 


하지만 한번 이런 상상을 해본다. 만약 한 사람이 대형 마트에 들어갔는데 아무것도 손에 잡지 않고 그냥 빈 손으로 마트를 나선다면 이 마트의 풍성함은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다.


우리 삶 가운데도 너무 많은 감사와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고 있다. 하지만 내가 감사와 기쁨과 행복을 선택하지 않고, 매일 빈 손으로 살아가고 있다. 


손만 벋치면 감사가 닿고, 

입만 열면 기쁨의 맛을 볼 수 있으며,

눈만 들면 행복이 어디든 비쳐 있다.


원망과 불평을 선택하지말고 감사를 선택하자.


슬픔과 아픔의 맛을 보지 말고 기쁨을 선택하자.


불행이라는 시각으로 세상과 자기를 보지말고 행복이라는 렌즈로


자기와 세상을 바라보자.


2013.6.1 설교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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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계곡 피서..

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