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설사 우리가 안식일에 쉬어도 그것이 다음날에 열중할 한없는 욕망을 위해서라면 그것은 안식일을 어기는 것입니다. 반대로 안식일에 격한 노동을 한다 하더라도 우리의 '한없는 욕망'을 위한 것이 아니고 구제사업처럼 오히려 우리의 존재를 위한 것이라면 그것이 안식일을 지키는 거지요..

-- Dekalog 중 안식에 관하에서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송계계곡 피서..

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