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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QT 를 하면서 쓰레기에 관한 문장을 읽게 되였다.

쓰레기를 정의 한다면, 쓸모없고, 있으면 거치장 스러운 물건으로서, 오래 두거나 제 때에 치우지 않으면 썩어서 역한 냄새가 나거나 우리에게 불편을 줄수 있다.   때문에 우리는 평소에 쓰레기들을 아낌없이, 제때에 버리는 등 처리를 한다.

하지만 보이는 쓰레기만 쓰레기인것은 아니다. 우리 마음속 있는 필요하지 않거나 있으면 거치장 스러운 것들이 다 쓰레기이다. 그것들을 제때에 버리지 않고, 제때에 처리 하지 않는다면 우리 의 마음도 따라 썩게 되며 그 역한 냄새로 하여 많은 사람들이 떠나게 될 것이다. 때문에 우리는 매일 매일 마음을 정리하고, 나쁜 생각( 욕심, 교만, 시기, 질투,, ,,,) 을 버리며 마음을 새롭게 하여야 한다.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쓰레기란 쓸모 없고 필요 없거나 이미 가치를 잃어버린 물건들을 말한다. 하지만 우리 일상생활중 쓰레기를 처리 하거나 집을 정리 할 때 쓰레기를 발견 못하여 버리지 않을 때가 있다. 한 물건을 판단 함에 있어서 그 가치판단이 틀려서 혹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유용한 물건을 버릴 때도 많다. 그 가치기준을 어디에 두는가 도 아주 중요하다...

그것과 마찬 가지로 우리 마음 속에서도 분명 가치가 없는 물건이지만 우리 눈에는 가치가 있고 필요한것으로 보여 쓰레기 임에도 불구하고 버리지 못하고, 혹 버리기 아까워서 품에 <<고이 안고>> 있을 때가 많다.

때문에 우리는 매일 성경을 보고 묵상하고 기도 함으로  판단 기준을 세워야 하며 우리의 가치기준, 우리의 평가기준, 우리의 목표를 그분에 초점을 맟추어 세워야 한다. 그래야 우리 마음속의 유용한 것과 쓰레기를 분간 할 수 있고 또 그 쓰레기를 제때에, 냄새가 나기 전에 청소해 버려야 한다.
<<날 새롭게 하소서, 내 마음을 깨끗게 하소서..>>

                            오늘도 여러분들의 마음이 그 분 안에서 새롭게, 깨긋게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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