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죽음을 준비하라.

제목만 들어도 기분이 다운되고 머리가 오싹해난다. 하지만 피면할 수 없이 다 겪어야 하는 것이 죽음이고 싫지만 해야 하는 것이 죽음에 대한 준비이다.

역사적으로 세계구조를 바꾸어놓은 위인이라도, 한 나라 대통령이라도, 심지어 일반 시민이라도 다 겪어야 하는 문턱이 바로 죽음이다. 하지만 죽음에 대해서 알려고 하는 사람도 없고 더욱이 준비하는 사람은 드물기도 드물다.

우연하게 블로들을 돌아다니다가 아주 철학적인 사진 한장을 보게 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장 사진은 각기 인생의 한 시점을 그린 사진이다.
어린 아이시절에는  뜨는 해와 같아서 그 잠재력이 무궁하다
젊은 시절에는 한 낮에 비취는 태양과도 같이 정열적이고 생기가 넘친다
노년 시절은 지는 해와도 같이 서서이 노을이 비끼며 <<밤>>이 오기만 기다린다
다음 사진은 죽은 후에는 어두운 밤과도 같다는 환상을 준다.


인생을 아주 잘 묘사하고 개괄한 4장이 그림이다. 하지만 우리가 그중에서 알아야 할 것은 누구나 다 이 인생에 4가지 광경을 겪으면 좋겠는데 아쉽게도 일부의 사람들은 그 중에 혹은 3장 혹은 2장의 광경밖에 못 겪는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네번째 그림이 언제 닥칠지 모른다는 뜻이다. 내가 그렇게 될지 당신이 그렇게 될지는 누구도 모른다. 그 누구도 보장 할 수 없는 일이다.

나이 들어서 죽기 전에 죽음을 준비하면 된다고 생각 하는 사람이 있는데 자기가 죽는 시간을 아는 사람들은 그렇게 할 수가 있다. 하지만 당신은 당신이 죽을 시간을 아는가?

때문에 우리는 죽음을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 언제 죽을 지 모르는 인생길이고 험하고 걷기 힘든 인생길에서 우리는 항상 죽음을 <준비> 해야 한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송계계곡 피서..

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