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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말씀드렸다 싶이 우리는 죽음을 준비하여야 한다. 하지만 여기까지 말씀드리다가 나는 이러한 질문을 흔히 받게 된다.

<<죽으면 끝인데, 죽은 다음에는 아무것도 없는데 준비를 해서 무슨 조숑이며, 또 준비를 한다면 어떠한 준비를 해야 하는가? >>

맞는 말씀이다. 만약 우리의 인생이 죽음으로서 끝이고, 죽은 후에는 아무 것도 없이 그냥 종지부를 찍는 다면 우리는 준비할 것이 없으며 준비 또한 필요없다. 그냥 한번 왔다 가는세상 쿨하게, 마음껏 누려보다가 끝내고 마는것이 바람직하고 멋이 있는 인생이 될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는 죽음으로서 끝나는 것이 아니며 죽음 되에는 또 무엇인가 있는 것 만큼은 사실이다. 이것을 해명 할려고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수없는 노력을 하였고 여러가지 종교를 설립하였으며 나름대로 죽음후의 세상을 그렸다.

종교에서 말하는 죽음 후의 세상은 대체로 2가지 이론이 있다.

하나는 불교계통에서 말하는 중생(重生)이다. 죽은 후 그 영이 살아서 다시 세상에 태여나거나 아니면 동물이 되거나 암튼 세상에 다시 오게 된다는 것이다.
하나는 기독교계통에서 주장하는 최후 심판(审判) 이다. 사람은 죽음을 겪게 되고 죽은후 다시 판결 되여 2부류로 나뉘는데 한 부류는 천국(天国) 으로 다른 한 부류는 지옥(地狱)로 가게 된 다는 것이다.

아무튼 죽은 후에는 또 무언가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세상에 다시 살던가 아니면 영원한 천국, 영원한 지옥이 있다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믿거나 말거나 이 사실은 존재하는 진리로서 누구의 의지대로, 누구의 마음대로 옮겨지고 개변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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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계곡 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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