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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Diary

한가함-- 무서움

토요일 저녁 우리 목사님이 귀국 하셨다.

일요일 부터 목사님께서 강단에 서셨고 새벽기도도, 수요예배도,, 교회의 모든 일을 다시 맡아 하게 되였다..

상대적으로 나에 대한 부담은 적여졌다, 목사님 안계실 때 새벽기도, 수요예배등을 내가 인도 하고 맡아 해야 했엇기에 그 때는 육적으로 많이 피로했다. 반면에 영적인 성장도, 능력 향상도 눈에 보이게 커져갔음을 느꼇다,

하지만 지금 목사님도 오셨고, 모든 것이 <정상> 으로 회복 되였으니 나도 전처럼 주일 찬양인도, 청년부를 맡아 하면 된다,

어떻게 보면 좀 한가해졌다고 할가,,ㅎㅎ'

하지만 나는 한가함이 무섭고 두렵다,,

항상 한가하고 특별히 할 일이 없을 때 문제가 생긴다.

다윗도 이스라엘 통치를 국권히 한다음 하도 심심하니까 지붕에 올라가서 우연하게, 필연하게 우리아의 아내 목욕하는 것을 보고.........  문제가 생겼던 것이다.

또 말씀 멀리하고, 사명감이 적어지고, 무언가 할려 하는 그런 마음이 없어진다면......

더 무서운 것이다..

<주여, 내가 주의 뜻 대로. 주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뛰게 하소서, 걷지도 말고 뛰게 하소서,,
한가 하다가 넘어질가 두렵사오니, 주여.. 내 마음이 식지 않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