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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국,, 중국,,,,

 
중국-- 중국을 바라보면서 참 감사한 마음이 많이 들게 된다.. 26년 가까이 중국에서 살면서 중국의 변화를 체험하고 중국의 발전 속에 있게 되며 중국의 앞날을 환상하게 된다..

점점 더 많은 크리스쳔들이 나타나고 곳곳에서 십ㅈㄱ 를 볼 수 있게 되였으며 주일에는 교회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예배 하고 찬양하고..........        이보다 더 큰 변화가 없다..

하지만 13억이 넘는 인구 가운데서 도대체 그 수가 얼마 될가?>?    진정으로 하나ㄴ을 구주로 모신 사람이 얼마나 될가? 그 삶을, 그 모든것을 바쳐 희생 할 수 있는 무리가 얼마나 될가? 

세상도 그렇겠지만 중국은 사랑이 적은 나라이다.. 어려서부터 부모님 사랑빼고는(부모님 사랑 받지 못하고 자란 사람들도 많음) 다른 사랑을 체험하지 못하였고, 그 사랑을 볼 수조차, 있는지 없는지 그 존재여부에 대하여서도 모르는 이 땅이다..   그래서 조금만 사랑을 주어도 조금만 관심을 베풀어도 그 충격이 상당히 크고 그 마음이 감동을 받는 것을 보게 된다.

우리가 물리 화학 시간에 배웠던 엔탈피 계산에서처럼

1/2 과 1/5 가 있는데 각기 그 분자에 1을 더해주면
1/2는 2/2가 되고 1/5는2/5가 된다., 그 변화를 보면 분모의 수자가 작은 것이 변폭이 크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그들의 사랑 분모계수는 아주 적다 1 도 안되는 소주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마음에 우리가 조그마한 사랑도 관심이라도 넘겨준다면 그들은 크게 변화를 받을 것이고 그들이 변하고 사랑을 받음으로 또 그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 전하여서 중국이 바뀌고 중국이 변화 될 것이다..

아직도 중국에는 할 일들이 너무나도 많다..  많은 죽어가고 있는, 사랑이 없어 시들어 가고, 이기주의 뿐이고, 돈이 만능이라고 생각 하는 이 땅, 흑암에 앉아 울고 있는 이 땅을 구원시켜야 한다.. 

내가.. 우리가 나가야 한다.  사랑이 있는 사랑을 받은, 사랑의 소유자들이 나가야 한다..

중국을 향해.. 중국을 행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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