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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미움의 안경을 쓰고 보면 똑똑한 사람은 잘난 척하는사람으로 보이고 착한 사람은 어수룩한 사람으로 보이고 얌전한 사람은 소극적인 사람으로 보이고 잘 웃는 사람은 실없는 사람으로 보이고 활력있는 사람은 까부는 사람으로 보이고 예의바른 사람은 얄미운 사람으로 보이고 듬직한 사람은 미련하게 보이지만 **사랑의 안경을 쓰고 보면 잘난 척하는 사람도 똑똑한 사람으로 보이고 어수룩한 사람도 착한 사람으로 보이고 소극적인 사람도 암전한사람으로 보이고 실없는 사람도 참 밝아 보이고 까부는 사람은 활력있는 사람으로 보이고 얄미운 사람도 싹싹한 사람으로 보이고 미련하게 보이는 사람도 듬직하게 보인답니다. -내 마음이 세상을 보는 눈 중에서- 더보기
성경공부의 달인 박희천 목사님 [다시 복음으로] 米壽에도 매일 7시간30분 성경공부하는 박희천 목사 2014년 한국 교회는 본질 회복이라는 명제를 붙들고 나가야 한다. 본질을 회복하기 위해선 모두가 ‘다시 복음으로’ 돌아가야 한다. ‘교회가 교회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복음을 붙드는 것이다. 오직 복음만을 부둥켜안고 살아갔던 믿음 선진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서울 내수동교회 원로 박희천 목사는 올해 88세다. 미수(米壽)인 박 목사는 매일 7시간30분씩 책상 앞에 앉아 공부한다. 아침 6시 어김없이 일어나 홀로 새벽기도를 한 이후부터는 책상에 앉는다. 세끼 밥 먹고, 중간에 차 마시고, 저녁에 산보하는 것 외에는 하루 종일 공부한다. 최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만난 박 목사는 건강해 보였다. “아내는 ‘기계도 당신 같은 기계 없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