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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的作为,拭目以待

“神打开的这扇门,没有人能关”,这句话确实不假。神的旨意在此,其他的势力是不能阻挡神自己要成就的事情。

几经波折,终于,能与大家会合,一同敬拜赞美神,这是整个教会弟兄姊妹同心祈求,等候已久的。神按照自己指定的日期成就此事,让我们欢聚在神施恩的宝座前。

我在想“神啊,既然成就,就为何这么延迟,‘折磨’我们?”。但神用圣经话语告诉我“我的道路,高过你们的道路,我的意念,高过你们的意念 --559”。

在等待的期间我与我家人真是经历了神的奇妙作为,熬炼我们,试炼我们,使我们更加懂得等待神的作为,等待中盼望神的作为。等待虽然是煎熬,仿佛在乌云密布中行走幽谷。但回过头来一想,这段时间是是必要的,是蒙福的,更是宝贵的“然而他知道我所行的路。他试炼我之后,我必如精金--2310”。

如今神毫无保留的成就他自己的计划,愿我们的教会众肢体一同拭目以待,神的奇妙作为与神荣耀的光照。神能照着运行在我们心里的大力,充充足足的成就一切超过我们所求所想的 --320 ”!                                   

  8/9/2015                                   — 姜 智 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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求主赐下大恩雨

或许是因为佛州雨季,也或许是因为刚从加州搬过来,对我而言,这天气,雨下得不停,又潮又湿,实在不适应。

倒也是,因为在加州一年有三次雨。但在佛州,一天竟然能下三场雨,却是大暴雨、雷阵雨。偶尔因为早晨天气晴朗,就觉得今天应该不下了,谁知转眼间,又开始瓢泼大雨。我们真得需要一段时间来适应这样的天气。周晖 321-373-6678H

看着窗外滴下不停的雨,突然念起一首赞美诗的歌词“恩雨降恩雨,求主赐下大恩雨,我们虽已略蒙主恩,还渴望大赐恩雨!”。

因为缺水,茂密的绿色风景在南加州是不容易看到的,正因为频繁的大雨提供充分的水分,能有这么茂盛的绿色地带。就像赞美诗歌词所写的,我们虽然是蒙主恩的,但还是需要神更大的恩典如大雨降临,就像这里下得雨滋润大地,我们的生活也要因着神丰盛的恩典如雨降临,结出丰盛,且更加丰盛的果实   

渴望每天降灵恩的雨,渴望这灵恩雨越下越大,充满的流淌!       

8.23.2015      -姜智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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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家、乐业

俗话说“金屋、银屋、不如自己的草屋”,再好的地方没有自己的家好。来到佛罗里达已经一个月的时间,现在可以说家有了“家”的感觉。

从加州搬来的时候,我们带的是衣服和书,其他的东西都没有带过来。教会弟兄姊妹们因着爱神的心,眷顾神的仆人,帮助我们填满这个家。原本空空的家,现在真有家的氛围,锅碗瓢盆全备,基本的家具样样都有了。感谢神,也感谢弟兄姊妹的祷告与爱心。也希望弟兄姊妹继续为神仆的家庭祷告,能在这里继续“安家”。

  “安家”,接下来就是“乐业”。神丰丰富富的恩待我们的家庭,是让我们在这里尽心尽力的去施行神交托我们的使命-就是更好的服事教会,服事大家。

恳切盼望神保守我的心怀意念,赐给我喜乐的心服事,使我能够“乐业”,成为祝福的通道,传递神国的福,让教会弟兄姊妹都能幸福,让来到教会的所有人都能幸福。 

8/30/2015                                   -姜智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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值得尊重的英雄们

194593日,反法西斯战争以盟军的胜利告终。为了庆祝反法西斯战争胜利70周年,中国举行了史上最盛大的阅兵仪式。世界各国领袖和国际组织首脑们也应邀参加。

据报道,这次阅兵共有50个方队,正式受阅兵人数约12千人,动用40多种型号装备500多件,20多种型号飞机近200架。为准备此次阅兵仪式,总共动员了85万志愿者和近40万社会协管力量。此次阅兵仪式总共花费了215亿人民币。

其中最让我感动的场面不是整齐的部队,更不是威武的导弹、坦克、天空划彩线的战斗机,而是两组抗战老同志乘车方队。坐在车上的老同志们,他们历经艰险,誓死斗争,是取得这场战争的功臣。若没有他们沥血奋战,抗战到底,就不会有今日的和平年代。若没有这些抗战英雄,我们或许不能享受现在的和平年代。

我们享受和平,也要纪念为和平献身的英雄们,他们是值得我们尊敬的!  

  9/6/2015   -姜智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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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온지 2년이 훌쩍 넘는다... 그 동안 글 도 안 쓰고 설교도 매주 하는 것이 아니여서 그런지 글 쓰기도 서툴어 지고 있다. 간 만에 생각했던 무언가를 쓰려고 필을 들었지만 필 을 든 채로 멈춤 상태가 되었다. 어떻게 서두를 뗄지, 어떤 단어를 써야 할지, 서술에 대한 기본 틀도 잡히지 않는다.


 난감 그 자체이다. 


페이스북에 아시는 교수님이 매일 설교와 같은 장편글들을 올리신다. 가끔은 어떤 기사나 뉴스를 통하여 적절한 표현과 설득력있는 문구들로 이해하기 쉬운 글들을 쓰신다. 


하 ~  부럽기도 하고, 전에 나도 한 연결고리만 있으면 모든 것을 설교에 사용할 예화로 엮는 "은사"가 있었는데...


은사도 안쓰니 퇴보하는 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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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생명을 낳고 죽음이 죽음을 낳는다.또 신비한 것은 생명이 죽음을 이김으로 생명이 죽음을 생명으로 옮긴다. 이 생명은 무엇일가? 죽음을 이긴 생명이 무엇일가? 


인류 역사에 죽음을 이긴 생명은 오직 하나 예수그리스도 뿐이다. 


어떠한 인간도 생명에서 생명으로 가지만 그 생명은 언젠가는 죽음에 도달하여 어쩔 수 없이 생명이 끝난다. 소크라테스는 죽으면서 영혼이 영원히 죽지 않는다고 당당히 말했다. 과연 소크라테스의 영혼은 죽지 않았을가? 


요한복음 8:24 절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라고 하였다. 이 말대로라면 소크라테스는 죄가운데서 죽었다. 


에베소서2:1절에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여기서 "죽었던"이란 단어는 형용사로서 상태를 나타내는데 이 상태는 이미 죽어 있는, 생명이 없는 상태를 묘사한 것이다. 즉 바울은 모든 사람이 이미 죽은 상태, 즉 생명이 없다는 뜻이다. 따라서 모든 사람의 영혼의 상태는 죽음의 상태로 생명이 없는 상태이다. 즉 생명이 원래 없으므로 생명을 잉태할 수도 없을 뿐더러 생명도 없다. 


하지만 예수는 신성을 소유한, 원래부터 생명이 있는 생명의 소유주로서 그에게만 가능한 것이다. 때문에 예수가 자기를 진리요 생명이라고 한 것에 기인하여 그에게만 생명이 있고 그의 신성이 바로 그에게만 생명이 있는 객관적 조건을 만족한다. 


그러므로 생명으로 생명을 영향한다? 는 말은 나의 행실, 나의 삶으로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뜻 보다는 내 안에 예수그리스도가 있어 그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연 발생적으로 생명의 영향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급급하게 어떠헌 것으로 열매을 맺거나 자기의 행실과 노력으로 다른 또 하나의 생명을 낳으려 하지 말고 그 우선으로 자기에게 생명, 즉 그리스도 예수가 있는가를 확인해야 한다. 만약 없다면 그 노력과 수고가 헛될 뿐 만 아니라 독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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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미움의 안경을 쓰고 보면


똑똑한 사람은 잘난 척하는사람으로 보이고
착한 사람은 어수룩한 사람으로 보이고
얌전한 사람은 소극적인 사람으로 보이고
잘 웃는 사람은 실없는 사람으로 보이고
활력있는 사람은 까부는 사람으로 보이고
예의바른 사람은 얄미운 사람으로 보이고
듬직한 사람은 미련하게 보이지만


**사랑의 안경을 쓰고 보면
잘난 척하는 사람도 똑똑한 사람으로 보이고
어수룩한 사람도 착한 사람으로 보이고
소극적인 사람도 암전한사람으로 보이고
실없는 사람도 참 밝아 보이고
까부는 사람은 활력있는 사람으로 보이고
얄미운 사람도 싹싹한 사람으로 보이고
미련하게 보이는 사람도 듬직하게 보인답니다.
-내 마음이 세상을 보는 눈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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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복음으로] 米壽에도 매일 7시간30분 성경공부하는 박희천 목사


2014년 한국 교회는 본질 회복이라는 명제를 붙들고 나가야 한다. 본질을 회복하기 위해선 모두가 ‘다시 복음으로’ 돌아가야 한다. ‘교회가 교회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복음을 붙드는 것이다. 오직 복음만을 부둥켜안고 살아갔던 믿음 선진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편집자>

서울 내수동교회 원로 박희천 목사는 올해 88세다. 미수(米壽)인 박 목사는 매일 7시간30분씩 책상 앞에 앉아 공부한다. 아침 6시 어김없이 일어나 홀로 새벽기도를 한 이후부터는 책상에 앉는다. 세끼 밥 먹고, 중간에 차 마시고, 저녁에 산보하는 것 외에는 하루 종일 공부한다.


최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만난 박 목사는 건강해 보였다. “아내는 ‘기계도 당신 같은 기계 없다’고 말합니다. 하루 일정이 정확합니다. 현직에 있을 때에는 11시간30분씩 공부했어요. 이상하게 나이가 드니까 밥 먹는 시간이 오래 걸립디다. 그것 때문에 공부하는 시간이 깎였어요. 나이 드는 것은 다 괜찮은데 그게(공부시간 깎이는 것) 원통합디다. 한번은 대성통곡하기도 했어요.”

박 목사의 책상 위에는 한글 성경과 히브리어 원어 성경, 큰 한글사전과 옥편 등이 놓여 있었다. 한 귀퉁이에 깨알같이 시간이 적힌 종이가 보였다. 책상 앞에 앉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이 적혀 있다. 하루에도 수십 번 일어났다 앉았다를 반복하게 된다. 그때마다 시간을 적어 놓았다. 저녁 취침 전에는 책상 앞에 앉아 있었던 시간을 합산한다. 7시간30분이 넘지 못했을 때에는 반성하며 자신을 채근한다.

1975년부터 98년까지 내수동교회를 담임할 당시에도 박 목사는 학자적 삶을 살았다. 회의는 필요한 것만 간단히 했고 사교 모임에는 대부분 가지 않았다. 노회장 등 ‘감투’도 쓰지 않았다. 오로지 공부, 또 공부만 했다.

그러면 박 목사는 그 많은 시간 동안 무엇을 공부했는가. “물론 성경 공부지요. 성경에 전념했어요. 목사니까요. 목사가 성경 공부하는데 ‘전념’이란 단어를 쓸 필요가 없습니다. 당연히 목사라면 성경 연구에 전념해야 하니까요. 저도 목사라서 좀 공부한 것이지요. 공부에는 끝이 없습니다. ‘난 이만하면 됐다’며 공부를 졸업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박 목사는 은퇴 이후부터 성경을 강해하는 책을 쓰기 시작했다. ‘사무엘 상’과 ‘사무엘 하’, ‘다윗과 솔로몬의 통일왕국’ 등 세 권을 썼다. 현재 ‘북국 이스라엘’이란 제목의 책을 쓰고 있다. 이후에는 3년 예정으로 ‘남국 유다’를 쓸 계획이다.

그는 크리스천, 특히 목사들은 목숨 걸고 성경을 읽어야 한다고 말했다. ‘목숨 걸고’란 말에 특히 힘을 주었다. “히말라야에 올라가 보지 못한 사람이 히말라야에 대해 말할 수 없지요. 성경을 읽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전할 수 없습니다. 적당히 읽어선 안 됩니다. 성경에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어물어물하다가는 하루에 한 장도 읽지 못하고 넘어가기 쉽습니다.” 박 목사 스스로도 목숨 걸고 성경을 읽고 있다. 일정하게 통독하는 것 외에 매일 시편 5편과 잠언 1장씩을 읽는다. 1950년 1월 1일부터 시작한 이후 하루도 빠짐없이 그렇게 하고 있다. 지금까지 시편과 잠언을 700독 이상 했다.

그는 21세 되던 1947년 5월 말 최원초란 이름의 목회자를 만났다. 당시 최 목사는 요한계시록을 1만독, 빌립보서를 3000독 이상 한 분이었다. “정말 귀하디귀한 분이었습니다. 그분이 제게 ‘다른 것 하지 말고 성경 본문을 많이 보아라’고 말했습니다. 강한 도전이 됐습니다. 그때 이후로 그 어른 말씀을 액면 그대로 받아 성경을 보는데 남달리 시간을 투자해 왔습니다. 그렇게 67년을 성경 연구에 투자했는데 과연 나는 지금 성경을 얼마나 아는가 자문해 봅니다. 성경 전체를 태산에 비유한다면 저는 그저 태산 한 모퉁이를 손가락으로 긁다 말았다고 생각됩니다. 이 정도로밖에 성경을 깨닫지 못했어요, 솔직한 고백입니다. 성경은 결코 간단하게 점령되는 책이 아닙니다. 건방진 이야기 같지만 67년 온 마음 다해 성경을 공부해도 이 정도인데 설렁설렁 할 것 다 하면서 성경 보아가지고 어떻게 그 깊이와 너비를 알 수 있겠습니까.”

고려신학대학원과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한 박 목사는 목회를 하면서 28년 동안 총신대 신대원에서 설교학과 히브리어를 가르쳤다. 당시 그는 학생들에게 늘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너희들, 최소한 하루에 구약 3장, 신약 1장은 보아야 한다. 신학교 3년 마치면 자동적으로 성경 전문가가 된다고 착각하지 마라. 그리 알다가는 큰일 난다. 신학교 졸업하고 목사고시 마친 다음날부터 너희들은 ‘성경 유치원’에 재입학해야 한다. 그때부터 목숨 걸고 성경을 따로 연구해야 한다.” 그는 졸업하는 신학생들에게는 최단 시일 내 신구약 성경을 100번 읽을 것을 주문했다. 그것이 목사 안수 받고 나서 해야 할 목회자의 첫 번째 과업이라고까지 강조했다.

그렇게 성경을 읽는 목적이 무엇인가? “성경을 알아야 하나님을 아는 것 아닙니까. 피조물인 인간에게 하나님 알고,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큰 과업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발견하기 위해선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발견해야만 결국 하나님 안에서 발견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는 “성경 공부에는 한 방이 없다”면서 성경 연구는 뜨개질과 같다고 말했다. “사업은 어떻게 하다가 한번 히트하면 대박이 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공부는 사업이 아닙니다. 뜨개질과 같습니다. 한 코 한 코 통과하지 않고는 늘어날 수 없습니다. 일생동안 한 코 한 코 뜨개질하듯 하나님을 알아 나가야 합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발견하다 이 땅을 떠나는 것입니다.”

신학교 교수 시절에 그는 학생들에게 “곱사등이 면할 생각 하지 말라”고도 강조했다. “평생 책상 앞에 앉아 곱사등이가 될 정도로 공부하라는 말이었지요. 곱사등이 안 되겠다고 허리 폈다가는 뒤로 벌렁 나자빠집니다. 아니, 공부하지 않고 어디서 뭐가 나올 수 있습니까?”

박 목사는 한국교회가 다시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 앞에 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교회가 본질에서 멀어지고 복음이 혼잡케 된 것은 성경을 보지 않아서라고 언급했다. “요즘 목회자 가운데는 성경에 대한 말보다 일반적인 세상 이야기를 더 많이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왜 성경은 놓아두고 다른 말만 하는가’라고요. 들어 있는 대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참기름병 기울이면 참기름이 나오고, 석유병 기울이면 석유가 나옵니다. 들어 있는 것이 그거니까요. 내가 성경을 먹어야 성경의 말이 나옵니다. 누에가 뽕잎을 먹지 않고 명주실을 낼 수 있습니까. 은행에 예금하지 않고 출금할 수 있냐고요. 안됩니다. 성경 예금을 해 놓아야 성경을 출금할 수 있습니다. 성경이 들어가 있지 않으니 자꾸 다른 소리를 하는 거예요.”

그는 거듭 보아야, 알아야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제 고향이 이북인데 거기서는 금강산을 ‘가봐산’이라고 불렀습니다. ‘금강산은 가보아야 알 수 있다’는 말입니다. 명별명입니다. ‘금강산이 좋다’는 말 아무리 많이 들어도 소용없습니다. 한 번이라도 가 보아야 금강산의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저는 금강산을 가 보지 못했기에 금강산에 대해 말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성경 안 보고는 결코 성경을 말할 수 없습니다. 그게 중요합니다.”

목회자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물었다. 간단한 답이 왔다. “성경 많이 봐서 양떼들에게 기름진 꼴을 먹이는 것입니다. 그거 이상 없습니다.” 그리고 부연설명했다. “엘리야가 그릿 시냇가에 있을 때 아침저녁마다 까마귀가 떡과 고기를 가져와 먹여줬어요. 그 당시에 엘리야가 먹던 떡과 고기는 다른 데서는 구경도 못 하던 음식이었습니다. 그것을 엘리야가 먹었어요. 적어도 목사라면 교회에 나오는 양떼들에게 다른 데서는 결코 구경할 수 없는 ‘진리의 떡과 고기’를 먹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기 위해선 다른 일 할 수 없습니다. 목숨 걸고 성경을 파고들어야지요. 거기서 보화를 먼저 발견하고 나눠줘야지요.”

다시 목회자가 된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으냐고 물었다. “지금까지 해 온 그대로 살 겁니다. 죽으나 사나 성경을 연구해서 내가 사랑하는 그분을 발견하고야 말 겁니다. 다시 태어나도 그런 삶을 살 거예요. 한 코 한 코 뜨개질하듯….”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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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정말 천국에 대한 소망이 있다면


당신은 지옥의 존재에 대해서도 확신할 것이다.

또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지 않는다면 지옥에 간다는 확신이 있을 것이며

그런 끔찍한 일을 묵고할 수 만은 없을 것이다.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라. 복음을 전하라.


영혼을 구원하라. 


당신이 오늘 스쳐 지나간 그 사람이 당신의 용기로 인하여 구원을 얻는다면 그것은 천하를 얻는 일 보다 더 귀한 것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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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가 이단인가 아닌가? 


점점 모호해가고 있는 이 질문에 답할 동영상을 찾았다.


더 이상 애매모하한 그런것이 아닌 담대하게 이야기 하라..


천주교는 이단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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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계곡 피서..

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