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와~~ 신기하다..


전기가 통하지 않았는데 형광등에 불이 들어오다니..


한국에서 공부할 때 학교 뒤에 765,000 KV 송전탑이 건설중이여서 데모하고 했었는데.. 


이 정도면 인체에 손해가 없다는 것은 뻔한 거짓말. 무엇보다 생명, 건강이 중요한데 정부에서 관심을 갖고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이어령 박사(양화진문화원 명예원장·80)가 30일자 조선일보와의 송년 인터뷰에서 “내게 종교는 죽으면 어떻게 달라지고 천당에 가는 것만을 뜻하지 않는다”며 “존재에 대해 고민하고 답을 얻는 과정일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령 박사는 “기독교에 귀의한 것도 ‘노년의 순응이냐’”는 질문에 “내 지적(知的)인 힘이 흔들렸다느니, 독자들을 배신했다느니 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처음엔 순전히 딸(지난해 소천한 이민아 목사) 때문에 한 것”이라며 “실명 위기에 처해 아버지가 기독교를 믿는 게 소원이라는데, 그 딸 앞에 섰을 때 내가 예리한 지성으로 책을 수없이 썼고 명예와 재력을 가졌어도 아무 것도 아니었다. 말하자면 ‘헛되고 헛되니 헛되고 헛되도다’였다. 딸을 통해 나도 눈이 멀고 똑같은 죽음의 체험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박사는 “젊어서부터 내 글에는 존재의 고민을 담고 있었는데, 사실 참여문학과 거리를 둔 것은 이런 고민 때문이었다”며 “절실한 정치·경제 문제를 해결해도 우리는 죽는다는 것, 죽음 앞에서는 그 어떤 문제도 굴복되고 만다는 것, 이런 실존에 대해 고민하면서 성경을 비판하고 절대자를 부정(否定)해 왔지만, 그 부정은 관심의 시작이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때가 되면 맞게 될 죽음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어둠을 모르면 빛을 모르듯, 이를 통해야만 생명이 보이기 때문”이라며 “중세 수도사들은 ‘메멘토 모리(죽음을 잊지 마라)’라고 서로 인사했는데, 요즘은 죽음을 잊어버린 시대로 ‘존재’가 아닌 ‘소유’에만 관심이 있다”고 했다. “우리가 죽는 존재임을 알면 결코 지금처럼 가진 자와 못 가진 자가 서로 극단적이 될 수 없다”고도 했다.

팔순을 맞은 자신에 대해서는 “그 전까지는 영원히 사는 것처럼 일을 했지만, 이제는 모든 게 ‘유언(遺言)’처럼 된다”며 “무슨 일을 해도 다음에 다시 해볼 기회가 없을 것 같으니 오늘이 마지막이고, 내일이 없으니 전념하게 된다”고 했다.

「생명이 자본이다」 출간을 기념해 가진 인터뷰에서 이어령 박사는 “이번 책의 키워드는 ‘생명’과 ‘사랑’”이라며 “이제 와서 이들 통속적인 단어에 우리 앞날이 달렸다고 하니 낯간지럽지만, 세월이 만들어낸 조화”라고 했다.

이 박사는 ‘연초에는 새해 결심을 하지만, 연말에는 무얼 해야 하는가’라는 마지막 질문에 “열대우림의 나무에는 나이테가 없듯, 나이테는 추위를 겪어야 생긴다”며 “가장 어려웠던 순간을 떠올리면 자신의 삶에 나이테가 하나 생기게 된다”고 답했다.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69254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좋은 글 있어 올립니다...

사업 제안이나 계획, 제품 소개, 소규모 세미나 혹은 대형 콘퍼런스 등 현대인들은 많은 프레젠테이션을 받고 또 수행하며 살아간다. 청중들이 관심을 잃지 않도록 하면서 알리고자 하는 메시지를 확실히 전달해야 숙련된 프레젠테이터라고 할 수 있는데 프레젠테이션을 망치는 말도 있다. 더 넥스트 웹은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아래와 같은 말은 금기라고 소개한다. 

1. 시차 적응이 안돼 피곤합니다 / 지치네요 / 숙취가 덜 깨었어요. 

누가 이런 말을 할까 싶지만 어떤 콘퍼런스에서도 프레젠테이션 5개 중 1개에서는 꼭 나오는 말이다. 프레젠테이터는 이런 말로 청중들의 양해를 구하며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하는데, 비행으로 피곤하다는 말을 원하는 청중은 없다. 청중들은 프레젠테이터가 최선의 모습을 보여주기 원한다. 에스프레소 커피를 마시던가 각성제라도 먹어라. 

2. 나중에 설명할게요. 

더 많은 것을 알기 원하고 프레젠테이터와 인터랙션 하려는 청중들이 있으면 절대 놓쳐선 안 된다. 손을 들어 질문을 할 정도로 용기를 낸 청중이라면 칭찬 받아 마땅하고 그것은 다른 청중들에게도 자극을 준다. 누군가의 질문이 프레젠테이션 후반부 슬라이드에 있는 내용이라면 바로 중간을 건너뛰고 대답해주어야 한다. 어떤 것도 뒤로 미루지 말고 바로 대답해주어라. 

3. 제 말 들립니까? / 예! 당신은 할 수 있어요! 

정말로 많은 프레젠테이션이 이러한 첫 마디로 시작된다. 마이크를 톡톡 두들기기도 한다. 하지만 어떤 청중도 당신 말이 들린다고 손을 들진 않는다. 오디오를 체크하는 것은 당신 일이 아니다. 그 일을 하는 사람은 따로 있다. 

만일 강연을 시작했는데 마이크가 작동되지 않으면 침착하게 속으로 3까지만 세어라. 그리고 다시 시도해보라. 그래도 작동되지 않으면 무대 가장자리로 걸어가 볼륨 조절기를 체크해달라고 진행요원에게 요청하면 된다. 청중들에게는 미소와 침착함을 보여라. 

4. 조명이 너무 밝아서 여러분이 보이지가 않네요. 

그럴 수 있다. 무대 위 밝고 뜨거운 조명 때문에 강연자는 청중들을 보기 힘들 수 있다. 그런데 청중들이 그런 사실을 다 알 필요는 없다. 그저 어둠 속을 응시하고 때로 미소를 짓고 자연스럽게 행동을 취하라. 청중들에게 다가가는 것이 필요하다면 청중들을 향해 자유롭게 걸으면 된다. 사람들을 보기 위해 손을 올려 눈 위에 댈 필요 없다. 청중들의 질문을 받기 위해 필요한 경우 조명 담당 요원에게 조명을 조절해달라고 요청하면 된다. 

5. 슬라이드의 글씨가 보이나요? 

슬라이드의 폰트 사이즈는 청중들의 평균 연령 곱하기 2다. 40대가 주를 이룬다면 폰트 사이즈는 80으로 해야 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슬라이드에 많은 텍스트를 넣지 못할 수도 있다. 텍스트가 적은 슬라이드는 더욱 좋다. 

6. (슬라이드 내용을) 크게 읽어볼게요. 

절대로,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말이다. 슬라이드의 텍스트를 읽는 순간 청중들은 주의를 잃고 만다. 청중들의 주의를 잃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기도 하다. 슬라이드에서 4글자 이상 읽기 시작하면 청중들도 따라 읽는다. 그리고 더 이상 당신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프레젠테이션의 슬라이드에서 읽을 수 있는 말은 제목 정도이다. 텍스트는 외워라. 

7. 전화/노트북/태블릿을 꺼주세요 

강연 중에 전화를 꺼달라고 하는 것은 옛날이야기다. 요즘은 청중들이 스마트폰, 아이패드로 당신 강연을 트윗이나 페이스북에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강연에서 들은 멋진 말을 바로 트윗에 인용하기도 한다. 청중들에게는 전화를 진동 모드로 해둘 것만을 요청해라. 대신 청중들이 당신 강연을 놓치지 않도록 하고 더욱 인상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한다. 

8. 필기나 사진 촬영 안 해도 됩니다, 나중에 온라인에서 제공됩니다.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사후에 온라인 제공하는 것은 멋진 일이다. 그러나 좋은 프레젠테이션이라면 그리 많은 말이 적혀져 있지 않을 것이다(위 4번 참조). 따라서 나중에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다운로드하더라도 그리 쓸모 있지 않을 수 있다. 필기는 당신의 강연을 기억하기 위한 방법이다. 프레젠테이션 중에 필기나 사진 촬영 등 청중들이 원하는 건 모두 다 허용해라. 

9. 질문에 바로 답해드리겠습니다. 

청중들의 질문에 바로 답해주는 것은 꽤나 멋진 일이다. 그런데 그 전에 할 일이 있다. 청중 중 한 사람이 한 질문은 당신에게는 명확하게 들렸어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모든 사람이 들을 수 있도록 질문을 다시 한 번 말하고 대답을 해드리겠습니다”라고 먼저 말해야 한다. 질문을 받으면 그 질문을 다시 말해주는 버릇을 들이는 것도 좋다. 그러면서 시간을 벌고 멋진 답변을 생각해낼 수 있다. 

10. 짧게 할게요. 

강연을 짧게 한다는 약속을 지키는 강연자도 없고 믿는 청중도 없다. 청중들은 당신이 짧게 하거나 길게 하거나 신경 쓰지 않는다. 그들은 정보와 영감을 얻기 위해 시간을 내서 이 자리에 참석한 것이다. 청중들에게는 “이 프레젠테이션이 당신의 인생을 바꿀 것입니다”라거나 “프레젠테이션 시간은 30분이지만 25분 동안 진행할 테니 좀 더 일찍 나가셔서 커피 한잔 드셔도 됩니다”는 식으로 말해야 한다. 

그 외 : 벌써 시간이 다 됐나요? 아직도 많은 슬라이드가 남았는데?? 

프레젠테이션 시간 안배를 잘 못했다면 그건 당신이 망친 것이다. 프레젠테이션 연습을 하거나 할당된 시간에 맞춰 슬라이드를 만들었어야 했다. 주어진 시간보다 5분 일찍 끝내고 질문을 받는 것이 더욱 좋다. 5분 일찍 끝내면 청중들의 감사를 받지만 5분 늦게 끝나면 짜증을 얻게 될 것이다. 


출처: http://ciobiz.etnews.com/news/global/analysis/2831268_1827.html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성공이란??

카테고리 없음 2013. 12. 31. 09:41

성공한 사람의 인생은


성공한 후에 포장도어


평범한 사람을 망친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2014년...

카테고리 없음 2013. 12. 31. 08:28

2013년이 하루 남았습니다. 그 이후에는 과거의 한 기억거리로 남게 될 것입니다. 페이스 북을 보면 오늘이 2013년 마지막 하루에 의미를 많이 두게 됩니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면 1년365일 중 하루에 불과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평범한 하루와 크게 다른게 없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1년의 마지막 날이라는 것에 그 가치를 둡니다. 

왜 일가요?

한 끝의 허전함 혹은 아쉬움과 또 다른 시작의 기대가 아닐가요? 거의 모두가 매년 마다 12월31일을 그렇게 지내는 것 같습니다. 비록 그렇게 해왔고 또 그렇게 했음에도 삶에는 별로 다른점이 없고 변화가 없지만, 습관 처럼 이러고 있는게 아닐가요?그럼에도 이번만은 전에 비해 달라졌으면 하는게 모두의 바램이고 또한 나의 바램입니다. 

이번 한 해는 기도와 간구로, 그리고 감사함으로 하늘의 축복을 받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교회를 교회되게

예배를 예배되게

그럼으로 교회를 통하여,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을 경험하고 주변을 축복하는 2014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현대차는 현대차 중국 합자법인인 베이징현대가 연간 판매 100만 대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현대차가 진출한 해외 단일 시장에서는 처음 달성한 쾌거며, 중국에 진출한 자동차 브랜드 중에서도 최단 기간에 이룩한 성과입니다.

베이징현대는 올해 1월 현대차의 단일 시장 최초로 월간 판매 10만 대를 돌파한 데 이어, 12월에는 진출 이후 누계 판매 500만 대를 달성하며 현대차의 '기록양산기'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 같은 성과는 중국시장 진출 초기에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정확히 예측해 구형 모델 중심이었던 중국 자동차 시장에 EF쏘나타와 아반떼 등 당시 현대차의 신형 차량들을 투입해 시장을 선도했고, 베이징현대 2, 3공장의 신속한 확장을 통해 팽창을 거듭하는 중국의 산업수요를 적시에 흡수했기 때문이라고 현대차는 설명했습니다.

베이징현대는 이번 연간 판매 100만 대 돌파를 계기로 성장 기반 확보 위주의 대응에서 벗어나, '판매와 브랜드의 균형 잡힌 성장'을 향후 10년 과제로 삼는다는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베이징현대는 지난 23일(월) 베이징시 올림픽 공원에 위치한 베이징국가회의중심에서 설영흥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최성기 베이징현대 법인장 등 임직원 7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연간 판매 100만 대 돌파' 행사를 갖고, 베이징현대의 새로운 10년의 비상을 위한 신브랜드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최성기 베이징현대 법인장은 "현대차 글로벌 브랜드 방향성인 모던 프리미엄(Modern Premium)을 기초로 베이징현대는 창의적이며 고객의 삶을 배려하는 감성적인 브랜드로 나아갈 것이며, 이를 위해 기업PR 신규 광고 캠페인을 추진하는 한편 상품, 판매, A/S 등 각 분야에서 개선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베이징현대는 신규 광고 캠페인과 함께 신형 제네시스부터 적용된 현대차 디자인 철학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의 중국 내 전파를 본격화할 계획이며, 아울러 친환경, 첨단 기술 등 중국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미래 자동차 기술 분야에 대한 고객 커뮤니케이션 활동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마케팅 분야에서도 그 동안 공을 들여온 축구 국가대표팀과 베이징 국제 마라톤 대회 후원 등 스포츠마케팅과 뮤지컬 맘마미아, 캣츠 후원 등 문화마케팅 외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교통 문화의 개선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교통사고 유자녀 후원을 위한 모금 펀드 조성 등 중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기업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2015년까지 딜러망을 1천 개까지 늘려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중ㆍ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시장 지배력을 확대할 계획이며, 최근 중국에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품질부분에서도 현지화된 제품 품질 및 감성 품질에 중점을 두고 고객이 원하는 최고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100만대 클럽 가입은 베이징현대에게 있어 새로운 시장 전략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연간 100만대 판매 위상에 걸 맞는 브랜드 위상과 파워를 적극 구축해 향후 중국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15&aid=0000043130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하버드대 총장으로부터 냉대를 받은 노부부 이야기


빛바랜 줄무늬 원피스를 입은 할머니와 올이 다 드러난 낡은 정장을 한 할아버지가 보스톤(Boston) 역에 내렸다.



이 노부부는 하버드 대학(Harvard University)의 ‘총장 사무실’로 주춤주춤 걸어 들어갔다.


비서는 곧 이 촌스러운 시골뜨기 노친네들이 하버드에 볼 일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판단하고는 얼굴을 찌푸렸다.


“총장님을 뵈러 왔습니다.” 노부부가 말했다.


“총장님께서는 하루 종일 바쁘신데요.” 비서가 잘라 말했다.


“그럼 기다리겠습니다.” 할머니가 대답했다.

비서는 노부부가 돌아가겠거니 하고 네 시간 동안이나 무시하고 방치해 뒀다.


그러나 노부부는 돌아가질 않았다. 비서는 점점 지쳐서 마침내 총장에게 이야기 해보기로 했다.


“잠깐만 만나주시면 갈지도 모르니까요.” 비서가 총장에게 말했다.


총장은 치민 화를 머금고 한숨을 내쉬고는 마지못해 고개를 끄덕였다.


지체 높은 사람으로서는 그런 사람들과 일일이 시간을 낭비할 수 없었으나, 

굳은 표정으로 위엄을 부리며 그들에게 다가갔다.


할머니가 말했다. “저희에겐 하버드에 1년을 다닌 아들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 애는 하버드를 아주 사랑했고,여기서 아주 행복해 했죠.


그런데 약 1년 전에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래서 남편과 저는 캠퍼스 내에 
그 애를 위한 기념물을 세웠으면 합니다.”총장은 전혀 감동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퉁명스럽게 말했다.


“할머니! 하버드를 다니다 죽은 사람 모두를 위해 동상을 세워줄 수는 없습니다. 
그랬다면 이 곳은 공동묘지가 됐겠죠.”


“그게 아닙니다. 총장님.” 할머니가 얼른 해명했다.


“동상을 세우고 싶은 게 아니에요. 건물 하나를 기증할까 해요.” 

총장은 눈을 굴리며 ‘낡은 줄무늬 원피스’와 ‘올이 드러난 홈스펀 양복’을 번갈아 보고 나서 큰소리로 말했다. 

“건물이라고요? 건물 하나를 짓는데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알고나 하시는 말입니까? 하버드의 건물을 모두 짓는데 750만 달러가 넘게 들었다고요!” 

할머니는 잠시 숨 죽였다. 총장은 드디어 노부부를 쫒아 낼 수 있게 되었다며 한숨을 쉬었다.


그러나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보더니 말했다. “그 정도 금액이면 대학을 세울 수 있나 보죠? 그냥 우리가 하나 만들면 어떨까요?”


노신사는 고개를 끄덕였고, 노부부는 총장실을 나갔다. 총장의 얼굴에는 혼란과 당혹감이 역력하게 나타났다.


릴런드 스탠퍼드 (Leland Stanford) 부부는 하버드를 나가 곧장 캘리포니아의 팔로 알토(Palo Alto)를 향한 여행을 떠났다.


그곳에 하버드 대학교가 더 이상 돌보아 주지 않는 아들을 기념하기 위해 사랑하는 아들의 이름을 딴 릴런드 스탠퍼드 주니어 대학교(Leland Stanford Jr. Univ.)를 설립하였다. 지금의 스탠포드 대학(Stanford Univ.)이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CHRISTMAS:


C是基督(Christ)而不是圣诞咭(Card)
H是盼望(Hope)而不是假期(Holiday)
R是喜乐(Rejoice)而不是娱乐(Recreation)
I是道成肉身(Incarnation)而不是怀孕(Impregnate)
S是救恩(Salvation)而不是圣诞老人(Santa Claus)
T是感恩(Thanksgiving)而不是火鸡(Turkey)
M是默想(Meditate)而不是物质(Matter)
A是敬拜(Adore)而不是活动(Activity)
S是分享(Sharing)而不是购物(Shopping)

From 远志明牧师~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미국에서 처음 크리스마스를 지내게 된다. 하지만 내 마음은 마냥 기쁘지 않다.

전에 말로만 듣던 얘기 그대로 여기 사람들은 " Merry Christmas" 대신 "Happy Holyday" 로 인사를 전한다. 특히 마트, 공공기관 과 같은 곳에서는 직원들에게 Merry Christmas 를 못하게 교육하고 있다. 심지어 교회 목사들도 (다는 아지만) 그 짖거리를 하고 있으니..

그도 나름 이유가 있다고 한다. 기독교 신앙을 가지지 않은 사람들에게 너무 종교적인 인상을 주지 않으려고, 적대감을 사지 않으려고, 다른 사람의 종교를 생각해서.. 이런 뚱딴지 같은 이유들이였다. 결국은 다른 사람들의 눈치 때문에 신사적인 품위(신사 신앙생활)를 지킬려는 목적이였다. 

언제 부터 그렇게 극진하게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면서 살았는가?

무엇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과 그 은혜와 사랑은 집안 구석에 장식물로 처박아 놓았는가?

누구의 꼬임수에 꼬여 개나 줘버릴 신사적인 품위 라는 말도 안되는 신사신앙생활의 명목하에 멸망의 길로 달려가기를 그렇게 힘써 노력하고 있는가?

정말 기 막히고 코가 막힐 일이다. 청교도 신앙으로 축복받은 나라, 소위 선교사를 제일 많이 파송한 나라,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구현하려는 비전을 품었던 나라가 이렇게 몰락하고 있다니 

한숨이 땅이 꺼질 지경이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하나님 나라는 왕에 의해 규정된다.


2. 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표지요 증인이다.


3. 복음전도는 사람들을 하나님 나라로 초대하는 것이다.


4. 선교는 하나님 나라가 하늘에서처럼 땅에서도 회복되는 것이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송계계곡 피서..

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