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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ARTICLES/Diary 2013. 6. 4. 23:38

게으른 사람에겐 돈이 따르지 않고 


변명하는 사람에겐 발전이 따르지 않는다. 



거짓말하는 사람에겐 희망이 따르지 않고 


간사한 사람에겐 친구가 따르지 않는다.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에겐 사랑이 따르지 않고 


비교하는 사람에겐 만족이 따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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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리소서

ARTICLES/Diary 2013. 5. 31. 13:45

설교준비하다가 갑자기 이 찬양이 생각나면서 눈에 물이 고인다.


예수 우리 왕이여, 이곳에 오소서

보좌로 주여 임하사, 찬양을 받아 주소서

주님을 찬양하오니, 주님을 경배 하오니

왕이신 예수여 오셔서 좌정하사 다스리소서.


예수가 분명이 우리의 왕이고, 우리의 주이시다.

하지만 너무나도 왕을 왕대접하지 않고, 주님이신데 두려움 없이, 경외함없이 순복하지 못하여 삶이 흐트러지고 마음이 산만해 지고 있다.


오늘의 기도: 


왕이신 예수여 오셔서 좌정하사 다스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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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6:13-14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오 나의 주여 여호와꼐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 어찌하여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일어났나이까. 또 우리 조상들이 일찍이 우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신 것이 아니냐 한 그 모둔 이적이 어디 있나이까 이제 여호와께서 우리를 버리사 미디안의 손에 우리를 넘겨주셨나이다 하니

여호와께서 그를 향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이 너의 힘으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 내가 너를 보낸 것이 아니냐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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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온은 과거에, 그리고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질문한다.

하나님은 미래를 향한 일들을 명하신다.


우리는 과거나 현재라는 올가미 속에서 빠져나오기 힘들어 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크고 놀라운 일들을 미래에 행하실 것을 현재 우리가 알기를 원하신다.


왜 이런일이? 라고 묻기 보다는 


우리가 무엇을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로 질문을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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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7년전 중국에서 알고 지내던 분과 연락이 되어 잠간 이야기 나누었다. 갑자기 과거의 시간들이 떠 올라오면서 가뻣다. 7년이 지났지만 나를 기억하고 있어서 더 기뻤다. 


갑자기 그 분이 저에게 이런 말을 하셨다. "오늘은 과거를 회상하는 날인가봐요."

내가 서슴없이 대답했다 "네, 기분이 좋아요" 


그렇다 기분이 좋다. 나쁜일도 있지만 좋은 일들이 더 많이 떠올랐고 더 좋은 추억들이 생각이 나서 과거를 회상하고 그 분과 이야기 하는 내내 기뻤다.


신앙생활도 가끔은 과거를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하여 광야에서 믿음이 흔들리고 방황 할 때 여호와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하여 출애굽할 때 행하셨던 일들을 회상 시키신다. 그러면서 영원하신 하니님이 영원불변하신 사랑으로 변함없이 그들을 이끄실 것을 약속하신다.


여유없이 살아가고 있는 이 세대가운데, 가끔은 되를 돌아보고 과거를 생각할 수 있는 여유만큼은 누구나 다 있다. 또 이러한 회상의 시간들은 우리에게 치유가 되고 능력이 되며 힘이 된다. 


아름다운 과거는 미래의 약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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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纳百川~

ARTICLES/Diary 2013. 5. 28. 11:28

태산은 본디 한 줌의 흙도 사양하지 않았으므로


        그 높이를 이룰 수 있으며, 


큰 강과 바다는 작은 물줄기라도 가리지 않았으므로


        그 깊음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海纳百川,有容乃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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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해야 할 일, 하던 일을 갑자기 하지 않게 되면 공허하기 그지없다. 


설교를 매주 하다가 갑자기 못하게(?) 된 지 4개월이나 된다. 그 사이 가끔씩, 아주 가끔씩은 초청받아 말씀 전하기는 했지만 점점 메말라 가는 것 같다. 


우물에 물을 퍼올리지 않고 그냥 두면 우물의 물도 말라 없어지는 법이다. 말씀을 전하지 않고 강단에 서지 않으니 점점 말씀에 갈급함이 없고, 말씀 전하는 담대함도 사라지며, 무엇보다도 말씀에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 


다행이 다음 주에 말씀 부탁을 받았다. 기쁘기도 하지만 웬지 모를 두려움과 긴장함이 밀려온다. 무엇을 전할가? 어떻게 전할가?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러한 휴식(?)기간을 허락하신 것은 초심을 다시 가지라는 뜻이 있는것 같다. 처음 설교할 때 무엇을 전할가? 어떻게 전할가? 많이 생각하고 고민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이런 고민이 점점 없어지다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아예 이러한 고민이 없어졌다. 


무엇을 전할가? 어떻게 전할가? 너무나도 중요한 고민이다. 이제 지금 이 중요한 고민을 다시 할 수 있다는 것이 다행이고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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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힘든 일이 마음을 지키는 일이다.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안다. 


하지만 그 아는 것이 마음까지 가서 마음을 움직이고, 그 마음이 우리의 행동을 움직이기 까지는 너무나도 어렵고 힘든 일인것 같다.


 김수환 추기경이 말하기를 머리에서 마음까지 가는 거리가 70년이라고 하였다. 내 마음과 머리의 거리는 얼마나 될가?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일이 마음을 지키는 일이다.


우리는 너무 쉬운 것을 모른다.


그래서 가장 기본적인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인줄을 모른다. 본질에 충실한 사람은 성공한다. 본질에 충실하려면 마음을 지켜야 한다. 


무엇보다 너의 마음을 지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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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과 행복

ARTICLES/Diary 2013. 5. 25. 06:35

어제 아시는 지인분과 이야기 하다가 이러한 질문을 받았다.

가난해서 행복합니까?

저는 제가 봐도 은근히 멋진 대답을 했다.


:: 가난해서 행복할 리가 있나요?

:: 행복하니까 가난한 것이 용납이 되고 문제가 되지 않을 뿐이죠.


많은 귀한 주님의 종들은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이 길을 가고 있다. 모든 것을 푸기하면서까지 이 길을 견지하고 굳건히 걸어가고 있다. 많은 대가를 지불하고 심지어 가족도 함께 어려운 상황가운데 있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구속과 그 구속사역에 쓰임을 받는 감사와 부족한 우리를 통해 장차 이루시는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그 뜻의 이루어지심을 소망하면 행복하다.

감사와 소망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고 또 이런 행복으로 말미암아 현재의 어떠한 상황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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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준비과정에서 은혜받은 부분: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예수님은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치시면서 우리의 필요, 우리가 필요한것을 구하라고 하신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필요보다는 우리의 원하는 것을 더 구하게 된다. 
마치 만나를 얻게된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 필요만큼 가져가야하지만 욕심을 부려 자기가 원하는대로 가져갔더니 결국 그것을 먹지 못하고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때문에 우리는 기도할 때 우리의 원하는 것보다 우리의 필요를 구해야 한다. 

너무나 자기의 원대로 구했던 나의 과거와 지금이 부끄럽다. 결국 썩어 없어질 것들에 대하여 너무 집착하고 있는 추악한 이 내 모습이 한스럽다. 

<다만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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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신학, 번영신학? 도대체 뭐길래 이렇게 사람들이 모이고 있는걸가?
십자가, 보혈, 어린양, 죄, 지옥, 하나님의 진노, 긍휼, 심판 이런 진리는 왜 점점 소외되고 희석되고 있는 걸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정말 곤혹스럽다.

솔직히 많이 모이는 것이 부흥인것 같고 하나님 앞에서 무언가를 한 것 같고 행복할 것 같아서 너무 부럽다. 설교에 성공적인 사례들을 많이 넣고, 이렇게 하면 성공하고 하나님이 당신을 도와 승리하게 합니다라고 외치고 싶다. 나도 설교에 박수 받고 싶고, 사람을 많이 모이게 하고 싶다.

하지만 나는 하나님이 두렵다. 정말 두렵다. 너무 두렵다.

나는 십자가를 전하고 싶다. 우리를 위해 흘린 그 보혈의 피를 전하고 싶고, 하나님의 진노와 넘쳐나는 긍휼과 사랑으로 그 진노가 우리 머리위에 있을 뿐 우리에게 부어지지 않았다고 외치고 싶다.

오늘도 용기를 주시옵소서. 나는 당신의 종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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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계곡 피서..

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