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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ARTICLES/Diary | 83 ARTICLE FOUND

  1. 2008.07.02 천국에 대하여
  2. 2008.07.01 한 학기를 마치고...
  3. 2008.05.29 2008_5_28
  4. 2008.04.15 D-80
  5. 2008.03.31 20080331
  6. 2008.02.14 한국 생활- 광야생활
  7. 2007.11.27 쉬지 말고 기도 하라!
  8. 2007.11.06 총신대학원 입학! (3)
  9. 2007.10.21 10월 22일 면접
  10. 2007.09.11 무료 IQ Test !!!

2008.7.2 새벽2시

옥한흠 목사님 설교를 듣고 한가지 갑자기 생각나는 것이 있어 적어본다.

전에 내가 한번 아주 멋있는 오케스트라 공연을 TV 로 본 적이 있다. 그 때 어머니와 옆에서 같이 보고 계셨다. 나는 그 화려한 음악과 정교한 바이올린 음률, 지휘자의 멋진 폼과 지휫대의 카리스마의 움직임때문에 완전 빠져버렸다. 하지만 어머니는 옆에서 그게 뭔 재미가 있냐고 하면서 다른 프로그램을 보겠다며 리모콘을 빼앗아 가셨다.  그 때 나는 어머님께서 음악을 읽을 수 없음에 대하여 좀 한스럽기는 하였다.  아~~  마치 어머니도 음악의 아름다움을 향수할 수 있었으면......

그렇다., 음악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리 위대한, 이름있는 브랜드적인 오케스트라, 피애니스트의 공연에도 전혀 마음의 움직임을 보여줄 수 없다.  마찬가지로 하늘의 아름다운 노래, 천국의 천사들의 노래소리를 우리가 듣더라도 그것은 한낫 소음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왜?  우리는 그것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준비되어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 간단한 예화를 들어보겠다.

언젠가 반 코흐의 그림을 본 적이 있다(당연히 인터넷에서).  그것을 돈으로 가격을 따질 수 없을 듯이 값지다는 것에 대하여 나는 전혀 동감이 가지 않았다. 왜? 그냥 페인트가 색갈의 서두 없이 난잡하게 배열되여있는 느낌이므로 나는 전혀 이 그림이 무엇을 표출하려는 지 알 수 없었다. 마찬가지로 천국의 어떠한 아름다운 풍경이 지금 우리 눈 앞에 펼져진다 할 지라도 나는 그것을 아름다움으로, 경탄으로 받아드릴 자신이 없다. 왜?  우리에게는 아직 그것을 읽을 수 있는 눈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한낫 피조물에 불과하고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 밖에, 지옥에 밖에 갈 수밖에 없는 존재였다. 당연히 우리는 그러한 절정임에도 불구하고 느낄수 있는 능력이 없고 아름다운 소리에 귀기울일 힘이 없다.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천국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지 않고, 천국에 대하여 증명할려 시도 하지도 않았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  할렐루야.!!

하지만 성령의 감동으로 우리가 우리의 눈이 밝아지고 귀가 뚤리게 되면 우리는 우리가 보는 모든 것, 우리가 듣는 모든 것에서 부터 천국을 보아낼 수 있고 천국의 아름다운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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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류수라는 말이 실감이 난다.
눈 감작 할 사이에 한 학기가 다 지났다.
별로 특별히 한 것이 없지만 참으로 시간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한국에 금방 입국하여 아무것도 모르던 데로부터 차차 적응 하기 시작하였고 신대원에서 알렙, 베트,,, 히브리어를 배우기 시작한 것이 어제인것 같은데 벌써 기말고시를 다 끝내고(잘 보지는 못했지만).....

후~~   돌이켜보자..   또 내가 해야할 고백,   다 주님의 은혜입니다.

처음 한국에 와서 아무런 보장도 없는 정황하에 공부를 시작하였다.
처음 사역을 시작하여서 아무것도 없는 데서부터 하였다.
처음 공부 하면서 생소한 환경이고 생소한 모든 것이엿지만 그래도 하였다....

솔직히 처음에는 엄청난 스트레스와 근심걱정이였다.

흰 머리카락이 보리기 시작했고, 얼굴에는 수심에 찬 그늘이 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다시 한번 깨닳았다.    모든 것을 내려 놓자....
결코 내가 하는 것이 아닌 오직 주만 바라야 한다. 또 우리 주님도 내가 그러기를 바라고 계시겠지..
나의 처한 이 환경, 이 처지가 결코 헛된 것이 아니라는 확신이 생겻다.

딤전4;4-5  모든 것이 감사함으로 받으면 헛 되이 버릴 것이 없다. 그렇다.
내가 한국에 왔다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고,
내가 총신신대원에서 공부한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양양이, 유로가 내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양정교회에서 사역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

너무나 많은 감사거리이다...
감사가 또 다른 감사를 낳는다는 비결.. 바로 이것이다...

그렇게 나는 한 학기를 보냈다.

비록 방학에 무얼 해야 할지,  다음 학기에는 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든 것이 나에게는 불확정의 변수로 있지만 결코 그것은 나에게 훈련, 연단이 될 도구일 뿐 나를 넘어뜨릴 수 없다,.,

<주만 바라 볼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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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_5_28

ARTICLES/Diary 2008. 5. 29. 23:13

나만의 자신감과 긍지감을 찾자!

도서관에 앉아 기말 고사 준비를 하는 나는 과연 이번 학기를 충실하게 보내였는가?
시간이 참 빨리 지나는 것 같다. 한국에 온지가 4개월이 지났다. 총신에서도 이젠 한 학기를 거의 마무리 할 때이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라고 고백하지만 그 가운데 미흡한 점들을 많이 찾아 볼 수 있었다. 민족이 같지만 그래도 무언가 다른 문화권에서 생활하면서 고민과 스트레스도 있었다. 가장 나를 곤고케 하였던 것은 내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와야 할 자신감과 긍지감, 우월감이 억눌렸다는 것이다.

  비록 성지동산, 엘리트들만 모이는 배움터이고, 또 그럴 듯한 학우들과 교수님들이지만 -- 그래도 나는 강지영이 아닌가?

  비록 중국에 비해 소비가 높고, 또 재정적으로 수입이 없어 교회에서 주는 생활비와 부모님이 주시는 소비돈으로 간신히 생활한 나머지 옷 한 벌 사지 못한, 필요한 서적들도 구입할 수 없는 처참(?) 한 궁지에 있지만 -- 그래도 나는 강지영이 아닌가?

  비록 타문화권이다 보니 다른 사람들의 눈총도 받고, 이상한 질문도 받았으며 그 빌어먹을 선민사상 때문에 하등 인간으로 취급받은 적도 없지 않아 있었으며 또 그러한 환경 때문에 지 방구에 놀란 강아지처럼 신경이 곤두 설 때가 많았지만 ---- 그래도 나는 강지영이 아닌가?

  나의 옛 모습을 찾아야 한다. 나의 옛 자신감을 도로 찾아야 한다. 나의 옛 우월감을 되찾아야 한다. 내 마음속 깊은 곳에 있어야 할, 나의 Talent 를 발휘하게 하는 것들을 제 자리에 도로 찾아 놓아야 한다.

  다음 학기가 시작하기 까지는 나에게 충분한 시간들이 있다고 생각 한다. 한 학기를 돌이키면서, 나의 옛모습을 다시 그려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오늘도 이러한 것들을 생각하게 하신 주님께 다시 한번 나아가 도움을 구하노라!

  주남 나를 도우소서! 광야 땅에서 물도 없고 발자국 흔적도 보이지 않는 이 땅에서 내가 무지함으로, 나의 근시안 때문에 잃어버렸던 것들을 도로 찾게 하소서! 나의 등대, 나의 소망이신 주여, 내 마음속에 있어야 할 것들을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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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0

ARTICLES/Diary 2008. 4. 15. 13:01
2008 4 15일

언제면 원서 넣을 수 있나? 언제면 입학 결과가 나올가? 언제 비자가 나와서 한국에 갈가? 이렇게 많은 고민들이 마치 어제 했던 것 과 같은데 시간이 유수라더니 이제는 한국에 온지 80일이나 된다. 언제면 또 800일 까지 가게 될 날이 내일 같이 올지도 모른다....
 
한국에 있는 80일, 그 동안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고 많은 것들을 중국에서 체험 할 수 없는 일들을 체험하게 되었다.

첫째로 유학생활체험이다.  시작 하기 전에 이미 고난이 있을 거라는 <예언> 을 하였다, 하지만 주위에서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하고 축복해주는 가운데서 솔직히 마음 가짐은 그다지 싸울 준비가 되지 않았다. 다른 사람이 쉽게 얻을 수 없는 기회요, 축복의 길이라는 것만 믿음으로 상기하였고 설마 환난과 고난과 궁핍이 있을 지라도 그것은 내 미래와 앞날을 위한 것이라는 생각에 그 때에는 닥치게 될 것들이 별고 크게 느끼지 않았다. 하지만 ..........

물질적 혹은 여러가지 방면에 아무런 부족함이 없는 유학생들은 유학생활의 진정한 의미를 모른다. 하지만 여러가지<환난> 가운데 처해 있으면서 매일매일 승리하는 유학생들은 유학의 진정한 참 의미를 알게 되고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특히 인생학(人生学)에 대하여 확실하게 배울수 있다, 이러한 배움의 터전들은 돈을 주고도 못사는 것들이다. ( 젊어서 고생은 천금주고 못산다)는 속담이 있듯이 내게는 어떠한 것보다도 더 좋은 기회이고 업그레이드 되는데 필수 과정이다.

<생각 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롬8:18

갑지가 이 말씀이 떠오른다. 지금 나의 환경이 내 앞날의 성공의 디딤돌이 된다면, 내가 겪고 있는 굼주림이 내 앞날 나의 영광의 문에 들어갈 비단길이라면, 나는 감사함으로 걸으리!

내가 오직 주 안에서 나의 갈길 주님 아시나니 내가 가는 길이 가시 밭이고 내가 걷는 길이 자갈 밭이나 내 발에 신이 없다 한들 내가 걸어가지 않으랴? 내가 궁핍할지라도, 내가 풍족할 지라도 나는 감사하는 마음이 끊지 않으리, 내가 환난과 핍박중에 있더라도 나는 자족하기를 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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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1

ARTICLES/Diary 2008. 3. 31. 19:48


<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2008.3.31 새벽 1

     
오늘도 하루를 지내 보내고 또 보낸 하루를 생각 해 본다. 그 사람들, 그 장소, 그 시간에 드리는 예배,,,,,,,

 

갑자기 금방 보낸 하루가 아닌 1년 전, 2년 전의 일들이 생각난다. 아름다운 추억들, 그리고 사진들, 잊혀지지 않는 순간들이 오늘도 나의 마음에 찾아와 내 머리를 스쳐 지나가며 내 눈시울을 적시고 마음을 아프게 한다.

 

이미 흘려 지나간 것들, 나에게는 그냥 경험으로 지내 보내라고 주변은 권고하고 나도 그렇게 노력하여 스스로를 위로 하지만 별 효과를 보지 못하여 오늘도 우울해 하고 있다. 만약 다시 한번 생각 했더라면, 내 꿈과 바꾸려 했었던 행복, 정녕 나의 선택이 맞았는가? 혹시 더 좋은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었을 가? 

 

이미 지나간 것이므로 더 이상 생각하지 말아야 하며 생각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나는 나약한 인간이다. 보고 싶고, 다시 느끼고 싶고, 체험하고 싶은 지나간 행복의 순간들이다. 그때는 이 행복이 내 일생에 함께 할 것이라 생각 했고 믿었으며 그 것을 위해 불타는 노력을 했었건만, 안 되는 것은 안되더라..............

 

-------  기도  -------

 

오늘도 아픈 마음과 상한 심령으로 주님 앞에 나와 주님의 긍휼을 구합니다. 나로서는 감당하기 힘든 것이나이다. 오직 내가 주 앞에 나오니 내 마음과 생각을 주님의 평강으로 지켜 주소서. 나의 아픈 마음을 주님 만져 주시고 상처를 낫게 하소서. 나는 부족 함으로, 나로서는 할 수 없으므로 주여, 도와 주소서. 이미 낙서가 된 도화지오니, 주님—새롭게, 새롭게 하여 주소서. 주님의 긍휼과 사랑으로 현존한 그림을 모두 바꾸어 주님께서 원하시는 그림으로 바꾸어 주소서. 이제는 내 마음의 도화지에, 내 인생의 도화지에 내가 손 대지 아니하고 주님이 그려 주소서. 맡기나이다.

-      

 

2008-03-31 새벽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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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 온 지도 이젠 20일이 가까이 온다

모든 것이 은혜의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 한다.

비록 많은 것이 부족하고  많은것이 결정되지 않았지만 그 가운데서 더욱 더 내가 할 수 없다는 고백이 나오게 되고 오직 기도와 간구로,  감사함으로 그분께 아뢰여야 한다.  그것이 나에 대한 도전이고 훈련이다.

그렇게도 오고 싶었던 총신대 신대원,,  

솔직히  대학원이라는 기분은 들지 않고 그냥 초등학교처럼  반이 나뉘여져 있고, 그 반에서 졸업 할 때 까지 있어야 하고 수업도 필수는 거의 같이 들게 되고 새벽기도부터 채플 까지 필수 참석,  출석체크도 너무 엄하게 하고 있다.  <<  공의만 있고 은혜는 없다>>  고들 선배님들이 말씀 하시기에 좀 두려운 마음도 없지 않아 있다. 하지만 신학의 엘리트들을 배양하고 양육하는 배움의 터전 가운데 있다는 자체가 나에게는 감사의 큰 제목이다.

걱정 되는 부분이 많은 가운데서 가장 걱정되는 것이 있다면......

나의 처음 가졌던 꿈과 마음들이 시간에 따라 작아지고, 나중에는 없어지는 것이다.ㅡㅡ

그렇게 되지 않도록 매일매일 중국과 14억을 위해 기도하고 그 땅과 그 민족을 마음에 품고 있어야 한다

<< 중국에는 아직도 주님을 모르는
13억이 주님의 종들이 그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
 

깨어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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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기도가 많이 적어진 것 같다.

집에서의 안일한 생활, 일이 없이 집에서 <방황> 하면서 점점 나태해 진 것 같다.

워낙 집에 오기 전에는 시간 여유가 있으면 더 기도 하고 책 많이 볼것만 같았다.  하지만 진작 생활이 안일하고  시간의 여유가 많아지면서  내 spirit 도 더 잠을 많이 자게 되였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우리 주님은 이런 나를 포기 하지 않으시고 채찍질 하신다.

<<너희는 깨여서 기도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모든 일을 기도와 간구로, 감사함으로 그분께 아뢰라. 지각이 뛰여난 그 분께서 필히 들으시고 응답하시리라는 강한 메세지들이 파도처럼 몰려오고 있다.

모든 것이 형통하면서 교만스러웠고 그 형통함에 감사보다는 잘났다는 표징이 되기도 하였다. 이런 앙상하고 못난 내 영을 보시면서 우리 주님은 기뻐 하시고 좋아 하실 수 없다. 더욱도 기도하라. 모든 것을 아뢰라, 잘되나 못되나 나에게 아뢰라, 지금도 주님은 내 귓가에 말씀하고 게신다,

그리고  사증 발급, 비자 발급에 문제와 기도 제목들을 하나하나 뿌려 주신다.

그 섭리, 그 계획, 그 사랑, 그 관대함을 다시 한번 찬양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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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감사하다.

아무것도 보잘 것 없는 내가 한국 총회 신학대학원 양지캠퍼스에 입학을 하다니...

너무 감격스럽고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또 그 대신 이제 부터는 다른 사람이 없는 무거운 짐들이 내 어깨위에 놓여져 있다.

더 열심히 하고 더 성실하게 배워서 중국을 그 분께 올려드리는데 쓰임을 받아야 한다.

비록 지금 한국 교회가 이러 저러한 문제 때문에 비난을 받고 손가락질 당하지만, 이런 가운데서, 문제있는 가운데서 문제를 맏대고 바람을 맏받아 전진하듯이 하면 더 많이 배우고 더 성장을 하게 될 것이다.

<<경험보다 더 좋은 교훈은 없다>>

혹시 총신대학원 양지 캠퍼스에 다니시거나 졸업 하신 분들 계시면 많은 조언들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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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2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 가면 연락 주셔용~^^
    그리고 지금 한국이 많이 춥다고 하니깐
    겨울준비 단단히 하고 가야 할 거 같아요~

  2. Favicon of https://vicarbiz.tistory.com BlogIcon Vick 2007.11.27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꼭 연락 할게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11.28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들렀다가 이 포스트 보았네요.
    축하드립니다..!^^



10월 22일 면접

ARTICLES/Diary 2007. 10. 21. 18:47
내일 즉 2007년10월 22일 기다리던 면접을 보게 된다..

총회 신학대학원 양지 캠퍼스 2008 년3월학기 입학 면접,,

전화로 면접을 하기 때문에 더 편할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기도 와 간구로 일단 모든 것을 그분 한테 맡기고 평온한 마음으로 면접을 대해야지..

<<应当一无挂虑, 只要凡事藉着祷告,祈求和感谢, 将你们所要的告诉神。 神所赐所出人意外的平安, 必在基督耶稣里保守你们的心怀意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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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IQ Test !!!

ARTICLES/Diary 2007. 9. 11. 08:31
어제 오후 좀 시간 여유가 있어서 전에 해보고 싶었던 IQ TEST 를 해보았다.

네이버에서 IQ Test 를 검색해 보니 무료 테스트 사이트들이 있었다.

40분 동안의 테스트시간,,,

도형찾지 문제...

본인의 테스트 결과

116

결과를 보면 중상이다.  꽤 만족스러운 결과!!   음하하하

여러분드 기회 있으면 해 보세요!

 무료 테스트 사이트    http://www.geniu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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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계곡 피서..

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