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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하게 내 컴에는 구글 어드센스가 뜨지 않아요.
내 브로그 뿐만 아니라 다른 블로거들이 기재한 광고까지도 뜨지 않아요.

또 다른 컴으로 하면 뜨고??




혹시 IE 원인인가 해서 고쳐 봤는데도 그게 아니고.
광고 필터링을 했는가 했는데 그문제도 아니고??
참 말로 머리 때리는 문제에 걸렸어요.


대체 무슨 원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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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즈음은 하도 바빠서 블로그에 글을 쓸 사이가 없을 뿐 만 아니라 여자친구에게 전화 하기도 힘들다.

우리 교회 목사님이 한국으로 출장 가셔서 새벽기도 차량운전을 내가 맡아 하고, 또 일상적을 하는 토요일 청년부, 일요일 예배 찬양인도, 일요일 성도님들을 차량으로 모시는 일을 내가 맡아 하게 되였다,.

주중에는 아침3시45분경에 일어나 준비 하고 새벽기도 차량운행을 해야 하고 또 7시가 되면 출근하고, 저녁이 되면 9시도 못넘고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주말에는 더 여유가 없다, 오전에는 청년부 예배 준비를 해야 하고 오후부터는 청년부 학생(대부분이 부근에 있는 학원 학생들) 들이 오고 그 때부터 저녁10시, 아니면 더 늦게까지 공부하고 찬양하고 예배 드린다.

주일에는 아침 일찍일어나서 QT 하고 6시30분부터 차량운행을 하고 1부예배(8시30분) 에는 찬양인도, 끝나면 차량운행, 2부 한어예배(11:00) 인도, 오후 예배 인도,,, 

나의 주변에 있는 친구들(물론 교회에 다니지 않는)은 이해가 가지 않아 한다. 출근하고 회사 생활 하기도 힘든데 왜 그렇게 교회 일을 그렇게 열심히, 회사일보다도 더 열심히 하는가? 무슨 의의가 있는가? 교회에서 봉급받고 하는가?( 물론 봉급은 안 받는다!)

의문점이 많고도 많다. 좋은 의미에서 권면 하는 친구들도 있다. 신앙생활 좀 쉬여가면서 하라고. 부모님들도 이렇게 힘들게 하는 아들이 자랑스럽기도 하고 마음이 아프신지 좀 쉬면서 하라고 말씀하신다.

하지만 나는 그 나름대로의 기쁨이 있다. 또 나는 기대를 더 많이 하게 된다..

왜??  무엇을 기대 할가??

<<심은 대로 거두리로다!!>>

오늘도 나는 열심히 심는다..  

앞날의 열매를 바라보며.

나의 큰 상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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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파견!

ARTICLES/Diary 2007. 5. 1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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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4일 월요일 교남 양정교회에서 3주년 성정확장예배 및 선교사 파견예배를 드렸다. 김호남 목사님이 목회 하시고 있는 이 교회는 청도 교남에 있는데 이번 3주년 확장예배와 동시에 선교사 장학량(묘족)을 파견하게 되였다.

우리 성산교회에서도 목사님, 권사님을 비롯한 여러명이 확장예배에 참석하였다.

3층 건물로 된 교남 양정교회는 신세대 교회

의 특색으로 한국 교회 그 대로 따라 설계되여서 아주 산뜻한 기분을 주었다.

확장예배 마치고 계속 되는 선교사 파송예배를 드렸다. 장학량 전도사는 묘족으로서 모태신앙이고 1982년 생(나와 동갑)으로서 운남 신학교를 졸업하고 그 후 근2년간 양정 믿음교회에서 교역자로 봉사하다가 이 번에 운남으로 파송을 받게 되였다.

우리 성산교회는 아직도 선교사를 파송하지 못했는데,,,  아쉽다,. 하지만 우리도 곧 사명감을 가지고 파송하게 될 것이다. 그것을 위해 기도하고 힘써야 하겠다.

선교사는 누가 될지 모른다. 내가 될지도 모른다, 말씀하시면 그 말씀받아서 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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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ARTICLES/Diary 2007. 5. 8. 08:53
5일 6일 은 주말이라, 나는 더 바빴다, 교회 청년부, 주일예배찬양인도, 오후 한족말예배등에 봉사하다나니 이번 5.1 절 휴무일에는 하루도 못쉬게 되였다. 그래도 봉사가운데서 충실하게 보내는 내가 보람찼고, 그래도 무언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게 위로가 되였다.

하지만 너무 무례하게 일을 하다 보니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고 감기에 걸리고 말았다. 다른 사람들은 이젠 여름이라고 짜른 팔, 반바지를 입고 다니는데 나는 아직도 긴팔에, 그것도 모잘라서 또 위에 Jacket 를 입어야 했다, 그래도 여전히 추운 기는 막을 수 없다,

오늘부터 근무 시작인데 피곤한 몸을 끌고 일을 해야 한다. 하지만 그분이 나와 함께 하시고 나에게 힘을 주실 것을 내가 믿고 있으며, 다른 사람보다 모든 것을 더 잘 해 낼 수 있을 것을 확신한다.

오늘도 화이팅,.,..

                                 강지영 너 멎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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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절 휴무!

ARTICLES/Diary 2007. 5. 4. 10:04
5.1 노동절을 계기로 우리 회사에서는 7일 휴식한다. 그 기간 동안 나는 한바탕 신나게 휴식할려고 아무런 스케쥴도 잡지 않았다. (돈이 딸리는 원인도 있음  ㅡ.ㅡ)
특히 1일 아침 일부러 늦잠 잘려고 알람도 끄고 한번 나도 확실한 늦잠을 자보자고 생각 하고 있었다., 하지만 아침 9시도 안 되여서 목사님이 전화가 내 <아름다운> 소원을 끊으셨다. 장로님이 지금 하적(지방 이름)에 갔다 올려 하는데 면허증이 없어서 저보고 운전 하라는 것이였다.

처음에는 그 당일로 온다기에 쾌이 승낙을 하였다. 7일 중 하루를 희생새도 괜찮다고 생각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일단 장로님을 만나고 얘기 나누고 지도를 보니 ~~~~~~~~~~ 주여!~~

청도는 중국 산동성에서 가장 동에 위치한 도시이고 하적(荷泽)은 가장 서에 위치한 거리로써 고속 도로로 500km 넘는 거리이고 또 차량이 작은 봉고차여서 시속이 100km 이상을 못달린다. 후~!~

하적에 도착하고 나니 저녁5시가 되였고. 장로님 일 보시고(거기에 통역까지 겸해서 <봉사> 했음)  식사가 끝나고 나니 9시가 되였다.

2일에는 오는 도중 제녕(济宁), 곡부(曲阜, 공자 고향이고 공자 무더있는 곳)에 가서 3시간 동안을 이용하여 구경도 하고 말도 타보는 등 여유의 시간을 가졌다.

돌아오고 나니 저녁 8시가 되였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또 교회 수련회에 참가하여서 저녁 새벽1시 넘도록 기도 하고 찬양하고.,... 

3일에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계속 되는 수련회를 참석 하였으며 수련회가 끝나고 나머지 청소까지 하고, 또 총결까지 맽고 보니 저녁10시가 되였다. 씻고 어쩌고 하니 잠자리 들 때에는 이미 12시가 다 되였다...

4일 오늘은 회사 당직의 날이다. 그래서 오늘도 피곤한 몸을 끌고 이렇게 컴앞에 마주 앉았다...

한마디로 몸은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 그 분의 인도 하심을 깨닫고 그 분의 섭리를 보게 되였다. 전혀 게으름을 바라지 아니 하시고 우리들을 어떤 도경을 통해서든지 훈련 시키고 연마 시키신다.

1-2 일 운전을 무려 1000 키로 넘게 달렸으며 전혀 운전에 익숙 하지 않던 나에게는 큰 연습이 되였다. 워낙 교회에서 성도님들 pick up 을 내가 맡아서 하는 차라 확실한 훈련으로서 더욱더 신심있게 더욱더 자신감을 가지고 봉사 할 수 있게 되였으며...
2-3일 수련회를 통하여 또 충전을 받게 되고 또 새로운 도전을 받게 되였으며, 또 그 분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였다.

잠언16장 1절 말씀  <계획은 사람이 세우지만, 결정은 주께서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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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07.05.04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vicarbiz.tistory.com BlogIcon Vick 2007.05.04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 나도 미안해요.. ㅎㅎ 다음 휴무에는 꼭 같이 하는 거로 약속 할게.
    사랑해

  3. 익명 2007.05.04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오늘 나는 크나큰 서프라이즈를 받았다. 전부터 고대하고는 있었지만 오늘에 올줄은 생각도 못했다,

나도 구글 에드센스를 통햐여 수익이 생기기 시작 하였다 ,., 

4-13일 부터 시작하여서 컴맹이던 내가 사이트를 통하여 수익을 얻었다는 것이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ㅎㅎㅎ 

워낙 블로그를 하는 주 목적이 수익을 창출할려는 것이 아니고 글을 많이 쓰고 나를 알리려는 취지에서 했지만 수익이 있으니까 은근히 기쁘다..

이 중에서 어느것이 나의 진정한 수익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암튼 그 량에 관계없이 있다는 것만으로 나는 만족이다.

이 후에도 더욱더 열심히 글 쓰고 물어보고 고치고 하면서 더욱 좋은 블로그를 만들기에 힘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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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oooood.tistory.com BlogIcon goooood 2007.04.30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익금외 자료를 공개하는것은 금지하고있습니다. 이미지를 내리시든지 아니면 수익금외 나머지는 모자이크 처리하셔야 한답니다.~~~

  2. Favicon of https://vicarbiz.tistory.com BlogIcon Vick 2007.04.30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감사합니다.. 난 또 몰랐습니다..

    고칠게요..

    그리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04.30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슬슬 애드센스 준비해야겠네.. 블로그에 포스팅이 적어서 좀 그렇긴한데..
    Vick님 글보니깐 무작정 욕심나는데요 ^^

    • Favicon of https://vicarbiz.tistory.com BlogIcon Vick 2007.04.30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하
      버드나무넷님 감사합니다.. 내걸 욕심내다니요.. 제것은 너무 미약합니다..
      금방 시작한지 얼마안되는데요,,ㅎㅎ
      후에도 자주 들려주십시오..

  4. Favicon of https://lifeisgood.tistory.com BlogIcon 굳라이프 2007.04.30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블로그가 참 멋지고 잘꾸며져 있네요!

  5. Favicon of http://nissweb.net/blog BlogIcon niss 2007.04.30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유용한 것에 쓰세요.ㅎㅎ

  6. Favicon of https://junga63.tistory.com BlogIcon treecafe 2007.05.08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블로그 내용들 보고 갑니다~~
    사이드에 너무 많은 태그로 인하여 약간 어지러운 면도 있네요..^^

    • Favicon of https://vicarbiz.tistory.com BlogIcon Vick 2007.05.08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나같은 컴맹이 블로그를 만들다 보니까 이러저러한 문제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챙겨 주시고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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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블로그를 만들고 사용한 지도 이제는 15일이 넘어간다. 하지만 오늘 같이 기쁜 날은 처음이다..

4월22일 블로그방문자수가 130 으로서 블로그 창설이래 처음 일당 방문자수가100을 넘어섰다.

이 날이 이렇게 빨리 올줄은 생각도 못했다.

다른 블로거들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 수치이다, 내가 흔히 다른 괜찮은 블로그들을 보면 일당 방문자 수가 1000을 넘는 블로그들도 많다. 하지만 처음 블로그를 하고 컴에 대해 막무내가로 모르는 나한테는 기쁜일이 아닐 수 없다.

이 후에도 더욱 열심히 블로그를 만들고, 좋은 문장을 씀으로서 여러분들을 위해 service 하고 나 자신의 능력도 키워가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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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교회에서 찬양 집회를 가졌다.

전 부터 준비를 할려고 하기는 했지만 어디서 할 것이며, 몇시에 시작 할 것인가 등 교회의 구체적인 스케줄이 토요일에야 나오는 바람에 나는 콘티를 짜고 한 번도 같이 연습을 하지 못하였고  멤버도 일요일 오전 청년팀 가운데 조선족을 골라 선정하였으며 그냥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간단히 흐름에 대해 나누고 rehearsal 을 하였다. 
준비도 잘 되지 않고 멤버도 금방 구성한 새로운 팀이라 마음속에 아무런 신심도 없었다. 이럴 때 오직 기도로, 오직 성령의 이끄심으로 나가야 함을 우리 멤버들에게 알려주었고 열심히 통성으로 우리의 찬양집회와 참석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 하였다.

정각15:00 부터 찬양집회를 시작 하여서 약 35분간 진행 하였다. 집회 도중 약간한 실수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잘 진행  되였고 인정도 받았다. 특히 청도 한인교회에서 오신 분들도 아주 많은 은혜를 받았다고 우리들을 격려해 주셨다.

이 중에서 나는 많은 것을 깨닫게 되였다. 그렇다.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우리의 악대가 없이 기타로만 반주 하는것도, 우리의 목소리가 약한 것도, 비록 집회도중 약간의 실수가 있었지만, 있는 모습 그 대로 성실하게, 오직 자기의 약함을 그 분 앞에 인정하고 오직 성령을 의지하고 그분께 의지 할 때 우리는 실패할 수 없다. 비록 연습이 부족 했고, 멤버들 실력도 약하고, 음향 시설 등 환경도 좋지 않았지만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드렸고, 우리의 정성을 드렸다.

하지만 그래도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한것이 유감이다. 좀 더 준비를 잘 했더라면, 좀더 시간이 있었더라면 더 좋은 것으로 주님께 드렸을 것이고, 준비가 조금더 충분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 라는 생각이 들면서, 다음 부터는 준비를 더욱더 충분히, 더 많이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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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시작
        기도
        <예수 사랑 하심은>
      --> 멘트
        <예수님 그의 희생 기억 할 때>  - 처음 성연 이 혼자 솔로
      --> 멘트
        <유월절 어린 양의 피로>
        <주님의 영광>-- <모은 이름 위에 뛰여난 이름>
      --> 멘트
        <모든 열방 주 볼 때 까지>
     
         통성 기도.

15:35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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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일이다. 특히 고난주간이 다 지나고 부활을 맞이하는 주일이다.

찬양인도도 부활에 맞추어서 열심히 콘티 만들었고, 목사남과 만나서 부활찬양집회에 관한 건을 토론해야 하며 또 예배후 성도님들을 집까지 모셔야 한다. (교회에서 금방 봉고차를 샀고 전에는 목사님이 직접 운전했는데, 내가 그 부담을 덜어줄려고 선듯 기사로 나섰다)--- 참 할일이 많고 충실이 보내야 하는 주일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상화( 내 여자친구) 가 북경에서 토요일에 도착 했다. 그와 같이 오랜만에 교회에 갈 수 있게 되여서 너무나 기뻣고 행복 했다.

그런데 부장님의 전화 한 통이 이 모든 스케줄을 가위로 잘라버렸다.

회사에 내가 꼭 가야만 하고 내가 있어야만 하는 일이 생겨서 일요일(4.8일) 에 꼭 출근해야 한다는 강력한 명령이다..  나를 빼고 다른 상관인원들이 다 와있다.( 내가 중요한 인물이고 회사에 없어서는 안 될 그런 존재여서 그러는게 아니라 내가 맡은 Unit 에 한 Equipmene 를 Inspection 해야 하는데 하루 지연 되면 몇 백만불 손실이라 서...)

나에게는 선택이다..   주일이냐? 일이냐?

참 마음으로는 일하기 싫고 주일을 지켰으면 한다. 특히 상화가 내일이면 가야 하는데 같이 있어주지도 못하고 그냥 일만 해야 하는내가 싫었다..

어떻게 햐야 하나?  기도 해보자...................... %&$*@@#$%*^&$()_**$&&@&$*%   !

확실한 응답이 없었다.  역시 방황하고 있었다. 다른 사람을 대체 하려 해도 안되고 내가 안가겠다 하면 더 안될 거고.... 

갈팡질팡 하다가 시간이 다 되였다. 안된다  그래도 회사에 가봐야 한다. 내 한사람 주장 내 한사람 안일 때문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기다리게 할 수 없고 회사에 손실 내게 할 수는 없다. <<책임>> 과 <<의무>> 때문에 나는 회사의 일을 택하였다.. 충성때문에...

..............................................................

일을 다 마치니 이제는 저녁6시가 넘었다..  그래도 내가 맡은 일을 내가 했고, 또 잘 마무리 지였으니 행복 했다.. 하지만 주일을 지키지 못한 죄책감이 마음 한 구석에 있었다..

주일과  일....  참 혼동되고 직장인으로서 선택 하기 힘들다...

주일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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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계곡 피서..

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