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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ARTICLES/Diary | 83 ARTICLE FOUND

  1. 2007.04.05 블로그 만듬.. (2)
  2. 2007.04.05 처음 공개
  3. 2007.03.25 그들을 위해 뭔가 해주고 싶은데..

오늘 블로그를 만들었다.

http://vicarbiz.tistory.com


회사 생활 하다 보면 다른 일에 치우치고 나만의 일을 하기가 힘들다,,

이계기를 통하여 나만의 무언가 하고 싶다

나와 나의<사업> 을 많은 사람에 알리고, 글 쓰기 싫어하고 게으른 나의 습관을 고쳐보고, 생각, 아이템이 있으면 공유하고, 나도 공유 받고 할려고 시작 하였다.

처음 날이라 열정이 나서 많은 글을 쓰고 이미지도 붙이고 했는데.......ㅋㅋ

암튼 오래 진행되기바란다..

이 블로그 시작 함에 있어 직접 간접으로 도와 주신
 한승호 선배 (http://seungho.net/tt)
 에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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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04.06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 만드셨나봐요? 축하드립니다^^

  2. Favicon of https://vicarbiz.tistory.com BlogIcon Vick 2007.04.06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많이 들려주세요--



처음 공개

ARTICLES/Diary 2007. 4. 5. 11:04
2007년4월5일. 내 블로그 탄생일이다.

요즘, 아니 전부터 블로그가 유행이다. 중국 블로그를 하다가 그래도 우리 말 우리글로 하는게 낮다고 생각 되여서 이렇게 나도 해본다. 

잘 되겠는 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시도해 본다.
 
이게 나 아닌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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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요일이다. 예전대로 교회에서 찬양인도 마치고 일성형(지금 같이 살고 있는 선배) 하고 JUSCO 마트에 가서 식사하기로 하였다

일요일이라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붐비는 가운데 겨우 줄을 서서 돼지갈비찌개를 시키고 고이 앉아 음식이 오기만을 기다린다. 아무 생각 없이 눈길을 돌리는데 순간 익숙한 얼굴과 익숙한 몸짖이 내 시선을 끌었다. 혹시~~~  에이  설마.. 아니겠지 하면서도 행여나 하는 마음에 가까이 가서 물었다..  
      <<혹시 요녕 안산(辽宁鞍山)에서 왔어요?>>
     << 았!!!  오빠...>>

맞았다, 그들이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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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평(왼쪾), 최초영(오른쪽_안경)


                                    **왼쪾- 정연평,    오른쪽- 최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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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영                                             정영평

2004년 1월( 내가 대학 3학년시절)  교회 대학부에서 봉사를 조직한 적이 있다.  그때 찬양팀 멤버 일원이였던 나도 봉사팀 일원으로 요녕 안산시에 가서 봉사를 한 적이 있다. 그때 우리가 가르치던 학생들 중에 두명( 최초영, 정연평)을 보게 되였던 것이다..                세상도 참 졻구나....

간단한 식사를 마치고 나는 그들과 함께 starbucks 에 가서 커피를 마시면서 그들의 정황에 대해서 물었다.

2006년 대학 졸업을 마치고  그들은 청도시 개발구에 있는 청도빈하이 학원( 青岛滨海学院)에 입학하게 되였다. 한 명은  시장 마케팅학과, 한명은 일본어학과를 다니는데 학교가 좀 특이한 학교라서 별로 마음에 안든다는 그들이 학교에 대한 태도이다..
자초지종을 물었더니 학교가  좀 특이하기는 하다.. 간추려서 말씀드리자면

1) 학생들은 1 주일에 일요일(아침6:00~저녁6:00) 에 학교밖 출입 허가되고 그 나머지는 학교출입을 엄금한다. 그러다 보내 교회는 전혀 나갈 수 가 없다. 또 교회에 다니거나 신앙생활을 하는게 발견되면 즉시 퇴학..

2) 평소 학생들은 수업이 아니면 자습, 자습이 아니면 수업.... 자체로의 시간 배정이 전혀 불가능 한 상태..

3) <남녀7세 부동석> 원칙으로 남자는 여자 가방도 대신 들어주면 안된다. 연애는 더 말할 것이 없다.. 연애??  발각되면 그냥 퇴학..
4) 티비는 하루에 반시간--  7시 뉴스,.  보고 감상문 쓰기/..

5)....
6).....

그들의 불평에 동감이 갔다.

대학 생활에서 주로 배우는 것은 학과 지식도 있겠지만 그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회를 알아가고 사회를 요해하며 사회의 일원이 될 준비를 하는 것이지 대학이라는 건물 울타리 안에서 우물안의 개구리가 되는게 아니다.

그래서 나는 그들을 다른 학원으로 옮기지 않으면 유학을 고려 해 보라고 권장 했다( 워낙 가정 형편이 괜찮은 편이라서).

그들도 열심히 부모님을 설득 해서 그렇게 해 보겠다고 하였다..

다음 주일에는 그들과 같이 내가 출석 하는 교회로 나갈 계획이다
많은 고무의 말과 권장의 말을 했고 맛있는 것도 사주고 그들을 보냈으나 마음 한 구석에는 여전히 근심이 쌓여 있었다..

그들을 위해 뭔가 해주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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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계곡 피서..

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