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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물질이 너무 풍성한 시대이다. 마트나 매점에 가면 없는 것이 없다. 원하는 것은 뭐든 얻을 수 있는 물질<범람>의 시대이다. 


하지만 한번 이런 상상을 해본다. 만약 한 사람이 대형 마트에 들어갔는데 아무것도 손에 잡지 않고 그냥 빈 손으로 마트를 나선다면 이 마트의 풍성함은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다.


우리 삶 가운데도 너무 많은 감사와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고 있다. 하지만 내가 감사와 기쁨과 행복을 선택하지 않고, 매일 빈 손으로 살아가고 있다. 


손만 벋치면 감사가 닿고, 

입만 열면 기쁨의 맛을 볼 수 있으며,

눈만 들면 행복이 어디든 비쳐 있다.


원망과 불평을 선택하지말고 감사를 선택하자.


슬픔과 아픔의 맛을 보지 말고 기쁨을 선택하자.


불행이라는 시각으로 세상과 자기를 보지말고 행복이라는 렌즈로


자기와 세상을 바라보자.


2013.6.1 설교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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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영상을 보면서, 저는 뭘가요 라는 질문을 수없이 하게 되었다.


멀쩡한 내가, 건강한 내가 이 분 보다 더 감사함이 없다는게 내 마음을 찢는다.


욕심과 상대적인 비교인식으로 말미암아 감사가 먼지만큼 작아진 이 세상에서


다시 한번 감사의 단비로 작은 감사가 씨앗이 되어 더 큰 감사를 낳을 것이다.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당신은 어떠한가?


주일을 맞이하면서 다시 한번 감사로 주님 앞에 나아가자.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E1QmlQrT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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以赛亚43:7 就是称为我名下的人, 是我为自己的荣耀创造的, 是我作成, 所造作的。  

 6月21号 MBC 有一个栏目叫 实事2580. 这个栏目就像央视的东方时空。主要讲的是关于首尔一带的暴醉族(폭주족 ), 所谓暴醉族就像其名子一样, 成群结对晚上喝酒, 然后骑着摩托车在首尔最繁华的大街上纵横行驰, 致使交通堵塞, 因而交通事故不断发生。 偶尔还会有群殴, 警察也那他们没办法。 2580的记者专门采访了一个暴醉族的成员, 18岁, 无职,被退学。 记者问他什么时候就开始做暴醉族的? 他的答案很惊人, 是从小学5年纪开始的就是13岁开始, 已经整整有5年的历史。 ,, 没有目标, 找不到生活的快乐, 发现不着人生的价值。 只有在开着摩托车, 和同伴们一起在夜间驰骋于大街上, 警察在后面追, 这样寻找刺激的时候能找到幸福, 能稍微的满足内心当中的成就感。 所以他们把他们人生的所有目标, 所有时间都挂在这里。  

  当一个人没有目标的时候他会随意流逝他的时间,  他会随意流逝他的青春,当一个人没有确切的目标时他会找另外的琐碎的目标当做是全部来看待。 最后的结果只能是空虚, 后悔。 但后悔莫及。  

  那么我想问大家, 信基督, 成为基督徒是为什么? 为什么相信基督, 为什么而信仰生活? 很多的基督徒给我的回答是, 为了去天国, 为了得到祝福,,  ! 很少能给个正确答案。 正因为不知道信仰生活的目的,不知道信仰生活最终要到达的目标。 小要理问答教材中第一个问题给我们答案。 就是“人生的第一个目标是什么?” 是要荣耀神, 永远以姿为乐。 因为这个问题在信仰生活也好,人的一生的追求也好是最重要的也是人第一个要知道的, 所以小要理问答的作者在 107 个问答题当中把这个主题放在第一位。 就是我们人生当中第一个目标, 也是最终的目标就是要荣耀神, 这就是神为什么创造我们的原因。 这百姓是我为自己所造的, 好述说我的美德”(以赛亚4321) 神创造万物, 神创造我们是要万物, 是要我们赞美祂, 荣耀耶和华。

 大卫也知道这一点, 所以在诗篇当中告白说: 诸天诉说神的荣耀, 穹苍传扬祂的创造。(诗篇 19:1  

  就拿我们经常用的手机, 人制造手机,并且使用手机是为了通电话。 这是手机自身最大的价值。 但现在的手机功能多, 设计新颖的让我们爱不释手。 什么MP3, 视频功能, 手机上网, 手写, 触摸屏等等等等。 但没有一个人是为了听歌而买手机, 不是为了照相而买手机, 买手机就是为了打电话, 功能再好, 没有主要的打电话功能, 他就不能成为手机了。 马太福音5章13,耶稣说: 盐若失去了味, 怎么能叫它再咸呢? 以后无用,不过丢在外面,被人践踏了。  

    我们基督徒也一样,  虽然我们身上才能很多, 但这些才能应该衬托出基督徒的本质, 就是荣耀神。 真正的基督徒是把自己所有的焦点都放在荣耀神的一点上的, 无论做什么! 无论在哪里!  

  我爸爸是老师,  很严格,就总跟我说你现在要好好学习, 以后才能过得舒服一些, 等等的话语, 当时我还小, 只觉得学习,学习, 再学习,好好学习天天向上是目标。并且因为我父亲是很严厉的, 所以不敢不听, 就学习。 但从来就没有考虑过以后的工作啊, 家庭啊,这些事情, 没有想过更多, 更远。但真正知道人生的目标不只是学习, 学习只是准备未来的一个手段而已。如果我早点清清楚楚的知道学习是为了未来。 是为了准备未来的话, 我会更加好好学习的, 或许就能考上清华,北大, 谁知道? 呵呵呵呵。大家也一样, 从小就知道好好学习就不会过得这样, 学习不是最终目标, 我们能早点知道就好了。  

  我们现在在韩国,  或许来的目的都不一样, 或许有些人是来读书的,  或许有些人是来赚钱的, 或许有些人是为了爱情,  有些人刚开始就出生在这里。 我们觉得来韩国的目的就是这些,  但归根结底都是神在摆设, 是神的摄理。神让我们来到韩国也有他的预备, 神让我们来到安山东山教会中国语礼拜, 让我们在主里成为一家, 成为团契也是要荣耀神。我们的人生也好, 我们来韩国, 最终的目标不是学习, 不是爱情, 更不是挣钱, 这些只能是手段, 只能是荣耀神的手段。  

  纵观人类历史,  我们很容易发现, 人在寻求神, 呼求神是为了我们免灾昂,  得祝福, 或满足自己内心当中的空虚。 考察哲学范畴,我们也不难发现, 哲学家们谈论神, 是因为他们用自己的思考, 自己的逻辑是研究不透很多自然界现象和人, 人生的问题, 为了得到答案, 或找到原因, 所以他们追求神。 等于处在错误的想法当中, 就好象神的存在是为了人,是为了人类。  我们要清清楚楚的知道: 我们是为了神的荣耀而创造, 保存到现在的。 我们相信主, 信耶稣成为基督徒, 不是为了我们的生活顺利, 不是为了家里得到祝福, 更不是为了让生活变得更美好。  如果是这样, 那基督教, 基督徒和别的迷信, 宗教就没有区别。  

  我在全州的时候带留学生的时候,  很多留学生一到主日就不能来教会, 是因为他们为了打工,  挣学费, 获取生活费来维持生活。 用人的想法, 人的心是可以理解的。 但我是十分为他们感到遗憾, 同样是留学生, 也要打工, 赚钱, 挣学费, 生活, 但他们为了勤守主日, 要献上礼拜,让神喜悦而抛弃打工的机会, 他们说不让我在主日休息, 我就不干这个活。 恰恰这样的人神会离弃他吗? 会更加祝福他们。 结果, 他们不仅主日能休息, 还能找更容易能挣钱的方法-比如教韩国语, 或翻译。 一年以后观察发现, 为了打工而抛弃礼拜的留学生的生活没有改变,总是为了学费, 为了房租, 为了生活费而苦恼, 辛辛苦苦的打工。 但为了让神喜悦, 参加礼拜而抛弃工作的人结果两个都得到了。 不仅信仰成长, 而且也能照样生活, 不为学费担心, 更不为生活忧虑。 亲爱的弟兄姊妹们,若我们是真正的基督徒, 我们的心态应该也要这样。 为了神的荣耀而有时候也要勇敢抛弃我们不想抛弃的, 因为这是我们基督徒最终, 醉重要的目标。 我们为了神而抛弃的时候其实不是真正的在抛弃, 神还会用他的方式来偿还给我们的。  

  你们要先求神的国和神的义,  这些东西都要加给你们。 若我们来韩国, 安山打工挣钱, 留洋学习的目标归为荣耀神, 为了神的国度和神的义的话。 创造天地万物的神, 左右生死祸福的神, 祂会得荣耀, 神会把更多的祝福带给我们, 通过这样的祝福, 让我们更多的荣耀他的名。

                                      --  阿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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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란 지식을 올바로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이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잠언 1:7절의 말씀이다.  지식의 근본이 바로 지혜이다. 즉 이 두 말을 종합하여 이해하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이다. 

경외란 단어를 풀이하면 한 단어 안에는 2개의 단어가 포괄되어 있다. 즉 사랑과 두려음이라는 전혀 반대의 뜻을 가지고 있는 두개의 단어이다. 그럼 여호와를 경외하라는 말은 무슨 뜻일가? 어떤 것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일가?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인가? 아니면 두려워하라는 말인가? 

처음 하나님을 믿게 되거나 교회에 나가게 되면 보편적으로 마음에 느끼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누구나 다 그렇다는 것이 아니므로 보편적이라는 단어를 사용) 하나님의 사랑때문에 하나님을 믿게 되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게 되다보면 가끔은 하나님이 무섭게 느낄 때가 있다. 즉 하나님의 전능과 생사화복의 주관 등의 단어나 혹은 실제 생활에서의 어떠한 것들에 의하여, 죄의 의식으로 하여 하나님앞에 형벌을 받을가 하는 의심으로 하여 하나님이 무섭게 느껴지고 두렵게 느껴지게 된다. 이 때 더욱더 하나님과 교제하고 신앙생활에 힘을 가하면 이러한 무서움과 하나님의 사랑이 <통합>되어 우리의 마음에 나타나게 된다. 이때에야 비로소 하나님을 올바로 알아가게 되며 하나님과 더 가까이 가게 된다. 내 삶의 순간 순간이 하나님의 사랑의 보호아래에 있고 또 머리털 까지 세심바 된 우리가 하는 작은 행실과 말과 생각까지도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 우리는 우리의 행실과 언행과 마음가짐이 하나님의 말씀(율법)을 지키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죤 칼빈(John Calvin)은 경건을 정의 할 때 하나님을 경외함에 반응하는 삶을 경건 그 자체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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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창세기 8장 20~22절


오늘 우리가 은혜를 받게 될 본문은 누구나 다 잘 아는 성경구절입니다. 홍수가 끝나고 방주에서 땅으로 나온 노아가 제일 처음 행했던 일이 바로 여호와께 제사를 드린 것입니다.

 

먼저 노아가 방주에서 나올 때의 상황을 상상해 봅시다. 40일 크나큰 폭우를 지내고 1년이 넘게 배 위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재앙을 직접 경험한 노아는 끝내 방주 문을 열고 땅을 밟게 됩니다. 좀 기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할 것입니다. 노아 눈에 보이는 광경들이 그 기쁨과 설렘을 한 번에 없앴을 것입니다. 곧 곳에 지저분하게 널려있는 각 종 주검의 시체와 쓰레기들과 그것들이 썩어서 발하는 퀴퀴한 냄새, 생명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죽음의 땅과 어수선하고 질서 없이 혼동한 주위를 바라보면서 어찌 보면 허무하고 공허한, 땅이 꺼질 듯 탄식이 나왔을 것입니다. 또한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고, 있을 거처도 없어 다시 재건설을 해야 하건만 어디서부터 손을 써야 할 지 조차도 판단이 안 되는 참혹한 현실이 노아의 눈앞에 있습니다. 더욱이 그는 이번 홍수 때문에 가족을 제외한 모든 것을 잃었고 죽은 친척들과 친구들, 동네사람들이 생각나게 될 것입니다. 자기의 방주 건축 사업을 그렇게도 비웃고 조롱하고, 바보라고 자기를 놀리던 사람들도, 원수들도 이젠 이 땅에 남지 않았고 오로지 자기를 포함한 8명만이 고독하고 쓸쓸하게 이 땅을 지켜가야 하는 상황 이였습니다. 이러한 때에 놀라운 것은 노아가 제일 처음 행했던 일이 하나님께 감사의 제사를 드렸다는 것입니다.

 

노아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에 대한 절대주권의 경외심과 자기와 가족을 살리신 은혜가 생각이 났을 것 입니다. 그는 여호와 하나님은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임을 인정하고 감사히 제사를 드렸던 것입니다.

 

또 노아는 이런 생각을 해야 했을 지도 모릅니다. 나는 의인이고 완전한 자이므로 하나님께서 나를 선택 했고(창6:9), 내가 보이지도 않고 믿을 수도 없는 가운데서 믿었으므로 120년 동안 수고하고 땀 흘리므로 살았도다. 그렇게 많은 비방과 조소와 반대를 불구하고 나의 굳건한 믿음으로 인하여 세상이 다시 복귀되는구나, 라고 생각 할 수 가 있을 것입니다. 방주를 만드는 동한 겪었던 아픔과 슬픔, 그 고난과 수고의 시간들이 어찌 보면 노아 자신의 공로라고 생각 하게 될 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많은 비방과 조소와 반대를 불구하고 굳건히 지켰던 그 믿음과 행실이 노아 자신이 보기에도 자랑스럽고 그 공로에 도취 될 지도 모릅니다. 만약 노아가 이러한 마음으로 제사를 드렸다면 하나님은 노아의 제사를 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예를 들겠습니다.

 

내가 설교를 잘 했으므로, 아니, 잘 했다고 칩시다. 설교실습과목 최종 성적이 A+ 가 되었습니다. 한 학기 동안 교수님의 수고와 가르침에 감사하고자 나는 사랑하는 류응렬 교수님을 찾아갔습니다. 감사를 드리면서 나는 이렇게 말합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한 학기 동안 수고하셨어요. 내가 설교실습시간의 설교를 위하여 12시간 설교를 준비하였고 또 설교에 달란트가 있으므로 이번 설교가 성공적 이였고, 또 한 학기 내내 열심히 하였으므로 A+라는 좋은 성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만약 이렇게 말했을 때 내가 교수님에 대한 감사의 의미가 없어지는 것이고 오히려 교수님이 저에게 재수강의 기회를 허락할지도 모릅니다. 똑같이 노아의 감사가 이런 감사였고 그 마음에 자기의 의와 행실을 나타내려 했다면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여호와 하나님이 그 예배를 받을 이가 없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이루는 가운데 우리의 행실의 첨가와 우리의 의가 작용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섭리로 말미암아 우리는 구원을 선물로 받았다고 성경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혹 다른 종교는, 혹 다른 신은 우리가 구원을 얻으려면 무언가를 해야 하고 무언가를 이루어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믿고 있는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을 이미 성취해 놓으시고 우리를 이끄십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이 우리에 대한 일방적인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분의 기뻐하심에 따라 우리를 선택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이로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바로 그 어린 양이 세상죄를 지고 갔고, 그 어린양이 십자가에서 짤리고 상하고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가 구원을 이루었습니다.- 할렐루야.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여러분, 우리가 받은 구원과 우리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인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혹시 우리 가운데 누군가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자기로부터 왔다고 생각 하는 분이 계시다면 그 생각을 바꾸시기 바립니다. 우리의 행한 행함이 아닌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왔으매. 라는 고백이 저와 여러분의 고백이 되기를 바립니다.

 

특히 우리는 이 말씀을 더 깊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왜냐햐면 우리가 와 노아와 같은 처지에 놓여있습니다. 우리를 통하여 우리의 양들이 영적인 양식을 먹게 되고 우리의 설교를 통하여 회개와 중생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며, 우리가 목회하는 교회를 통하여 선교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열방이 주께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하지만 이러한 결과로 인하여 주변에 찬성이 자자할 때, 이러한 결과로 우리가 어떠한 위치에 서게 될 때 우리는 노아와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며 감사의 제단을 쌓기 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2008.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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敬畏耶和华, 是智慧的开端. 认识至圣者, 便是聪明.  (箴言 9:10)

 

                  用神给的智慧,荣耀神!


  从前有一个王,他的儿子长大了, 要结婚,这个消息传遍全国, 很多女人都想嫁给皇室。但身为一国之君不能乱取女人为他的媳妇, 他想要一个有智慧的女人为他的媳妇。 所以他想了一个办法,就是召集所有的候补, 给她们一麻袋面, 让他们用这个过一个月。 结果没过多久, 一半以上的候补主动退出, 另外的候补虽然坚持到最后, 但已经是摧残的面无光彩,唯独一个女人, 面带微笑, 并且半斤肉都没有掉,反而面部光彩油腻
, 还拖着一袋面。 王就很好奇, 问她是怎么生活的? 智慧的女人回答:我用王给的面做饼, 在市场卖, 不仅填饱肚子, 而且还剩了点钱, 就买了一袋面来偿还。 结果这个王就把她许配给了他的儿子。 这就是有智慧的人能得到的荣耀!


   哈列路亚!
所有人都追求智慧,因为智慧给人带来不可想象的财富, 幸福, 就像所罗门得到了神给的智慧, 结果他得到了世人无法想象的祝福, 和荣耀, 以致圣经比喻人的荣耀的时候举了所罗门的荣耀, “就是所罗门极荣华的时候, 那他所穿戴的, 还不如这花一朵呢” 如果有谁不追求智慧, 那么他或许在说谎, 或许他得需要有人来照顾, 而且有必要去医院。确实, 在我们人生当中 智慧与荣耀 和我们的追求我们的成就分不开。 在圣经当中也提到过很多次智慧, 在圣经出现413次, 光在箴言就出现了122次。 hm;k]j;hokma 汉语词典中智慧的解释是--懂得事物, 并正确的处理事物的精神能力。智慧与知识不一样。 智慧不是人自己凭自己的努力得到的, 而是 从天而来, 就是说是神给的, 知识不一样, 知识是人通过教育学到的。

 

世界上称最有智慧的所罗门, 也就是箴言的作者的智慧也是神给的,并且在今天的本文当中他告诉我们得到智慧的方法。 箴言17也有基本上同样的,敬畏耶和华是知识的开端. 指的就是智慧的基础, 奠基石,就是敬畏耶和华! 

   在列王纪上
3章的内容提到, 所罗门献上一千燔祭的时候, 神要将上他, 但大想要的不是为了自己,而是为了完成神给的使命,就是要想治理好以色列百姓,所以祈求了治理好国家的方法。 所以所罗门就蒙主喜悦, 得到了智慧, 而这个智慧不仅是从古至今,而是以后也不会有的。有使命的人, 为了完成使命, 我们也求神给我们智慧, 而且我们的目的是为了荣耀神的话, 会得到应许, 得到智慧!-  阿门!!


   我们知道, 我们得到救赎, 单单是神的恩典,是因神按照祂所喜悦的, 来救赎祂的百姓。 也同样, 按照祂的喜悦, 祂会把智慧赐予相应的人。也同样, 神所创造万物, 包括你, 我, 他, 就是因为通过你, 我,他 来得到荣耀, 就是要让他们 就像以赛亚的告白一样 “这百姓是我为自己所造的
, 好述说我的美德    哈列路亚!我们在世上, 在我们生活全里要成为有影响的人, 而这样的影响不是指的是不好的一面,就像塔利班分子进行绑架来让全世界瞩目他们,或者我在一个大型超市门口跳街舞, 也影响别人。 我在家里放摇滚音乐,也影响周围的邻居。 但圣经所让我们产生的影响,让我们成为在世上有影响力的人, 不是这样的。而是让我们通过神给的智慧, 神给的方法来影响世人, 以致神给我们的使命完成, 神的名传遍天下, 使神的国度扩张, 是神得到荣耀!


   我们都在祈祷, 祈求 为了中国, 为了民族, 为了
15亿人口和中国归向主!这是主的事情,是为主而做的事情, 并且他完成所有的事情,都希望与人同工。 管理万物, 统治世界, 甚至传福音也是通过祂所拣选的百姓。 我还相信, 坐在这里的每一位都是神所呼招,给祝福, 并且赋予使命, 让我们去完成!  我们的使命不是为了我们而做, 而是为了神而做的,所以神也不希望我们一个人做, 或人与人合作, 神所希望的是我们与神建立好关系,

格林多后书520 “所以我们作基督的使者,就好像神藉我们劝你们一般。我们替基督求你们与神和好”。当我们与神的关系好的时候, 神就喜悦我们, 并且把智慧, 荣耀, 祝福赐给我们, 让我们足够完成我们的使命,就像大卫一样, 和神心意的人。  (我寻得耶西的儿子大卫,他是合我心意的人,凡事要遵行我的旨意 使 1322)。 因为大卫在任何情况下都考虑的是和神的关系, 以致神喜悦祂, 神应许他, 神祝福他, 当他与神和睦,合乎神的心意的时候, 不论在什么情况下都写下了诗篇来荣耀神, 在完败的情况下还可以东山再起, 造就了伟大, 而强盛的以色列国家。 这就是大卫的智慧, 这就是大卫成功的方法, 这就是当与神和好的结果, 这就是智慧。 不论环境如何, 不论在哪里, 都能与神和好, 赞美神, 荣耀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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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올림픽 경기를 볼려고 티비를 틀어놓았다, 경기 도중 가끔 나오는 광고가 지루하게 생각되여 이리 저리 채널을 바꾸다가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발견하게 되였다. 재미있다 하기 보다는 이상한 프로그램이라 생각해서 끝까지 보았다. 그 것은 << 연애 브레이킹>>이라는 김창렬과 황보가 MC 하는 프로그램인데 연애하는 커플을 상대로 여자를 청중으로 모시고 남자를 감시하는 것이다. 그리고 작업녀를 동원하여 그 남자를 꼬시는데 그 남자의 반응과 태도를 몰래카메라로 포착하여 여자가 지켜 보는 <이상한> 프로그램이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주인공남자는 끝내 미녀의 유혹을 넘기지 못하고 같이 술 마시고 놀고 마지막에는 작업녀에게 같이 자자는 요구까지 내놓을 정도로 바람기 많은 남자였다. 결과 여자친구는 당연히 상처받고 실망하여 끝내는 커플이 깨지고 말았다.

     이 프로그램을 다 보고 나니 너무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프로그램이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주려 할가? 혹시 다른 프로그램처럼 바람피는 남자들, 여자들에게 교후을 주려는 것일가? 아니면 그냥 상업적인 비지니스 홍보 프로그램일가? 하지만 나는 그 프로그램 자체가 틀렸다고 생각하고 그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커플이 무슨동기로 출연하였든지 불쌍하기만 하다. 그런 방법으로 밖에 사랑을 증명해 보고 싶은건가? 아니면 티비에 나오고 싶어서 그런것일가? 하지만 그들이 잃은 것은 소중한 사랑일 뿐이다.

    누구든지 자기가 이런 시험을 당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만약 남자가 시험에서 자기가 여자친구에 대한 사랑을 확정적으로 보여준다 해도 그것이 조작된 프로그램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 기분이 좋을 남자가 몇이 되랴?   진정 서로 사랑하고 그 사랑이 확정적이라면 굳이 이런 프로그램 같은 것으로, 즉 잣대로 그 크기를 재야 할 필요가 있는가?

     우리와 하나님 사이도 아마 이런 것 때문에 하나님께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시험하지 말고>>(신6:16)  라고 말씀하신 것이 아닐가? 시험한 결과가 어떻든제 다 상처로 남아있을 것이 분명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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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만 크리스쳔들이 알아야 할 한가지가 있다면 < 권리가 동반하는 것은 의무이다.> 즉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이유가 바로 < 만물로 부터 영광을 받기> 위함이다. 이것이 인간이 있게된 원인이라 할 수 있고 인간이 인간으로서, 피조물로서 있는 전제이다.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가 된,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주님의 백성들은 그분께 찬양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또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비전을 주셨다, 즉 앞날을 보게 하셨다, 이후에 얻게 될 것과 해야 할 것들을 알게 하시고 보게 하셧고 느끼게 하신다. 왜? 우리가 그냥 자기 비전 가지고 우리 생각대로 우리에게 사용하라는 것이 아닌 그분의 뜻과 그 분의 의에 따라 하라는 것이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 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고...> 특히 많은 사람들이 비전까지 얻었는데 확고하지 않다., 사명이 없기 때문이다. 또 한 부류의크리스쳔들은 사명을 자기의 나름대로, 즉 자기의 뜻대로 정의해 버리고 그것을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하나님의 를 모르고 자기 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라는 로마서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진리의 뜻을 모르고 자기의 의와 자기의 뭐언가를 이룰려고 그들의 열심을 퍼붓는 자체가 하나님의 의에 복종치 아니한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사명이란 바로 한 사람이 해야 할 일이다. 한 사람이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완성할 때, 즉 자기의 사명을 완성할 때 그의 존재의 가치를 느끼게 되므로 행복하게 된다.  내가 문지기이므로 문을 지켜 도적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이 나의 사명이고, 내가 군대라면 자기의 목숨을 바치더라도 적군과 싸워서 아군이 승리하도록 하는 것이 사명이고, 크리스쳔이라면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라도 우리의 믿음을 지키고 그분께 영광을 돌리며 그분이 준 비전따라 사고하고, 계획하고, 행동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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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은 부르심, 비전, 사명 이 세개 단어를 가지고 은혜를 나눌려고 한다. 이 가운데서 특히 시작이라 할 수 있는 부르심에 대하여 나눌려고 한다

     주님은 그 기뻐하시는 뜻에 따라서 우리를 부르시고 선택하여 우리로 하늘의 신령한 복을 주시고 우리로 그 분의 후사로 정하셧다.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더욱 놀란 것은 이러한 부르심과 선택이 우리의 행동의 결과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이사야, 바울의 고백처럼< 내가 모태에서 나오기 전 부터> 라는 고백 처럼, 에배소서1: 4<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이것은 이성주의의 사상에 위배되는 것이고 또 많은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것이 된다. 사람이 없기전에, 부모가 이름을 짖기 전에, 얘가 아직 그리스도라는 <그> 자도 읽을 수 없을 때, 더 심하게 표현한다면 얘기의 아버지가 출생하기전에 하나님은 이미 이사야, 바울, 등 하나님의 일군들을 부르시고 선택하셨다는 것이다. <창세전에> 라는 뜻은 세상을 창조하기 전에 즉  사람이 창조되기 전에 이미 나도 택하고 당신도 부르시기로 작정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들에게 이성으로 이해하기 힘든 일이다. 어찌 보면 황당한 일이라 할 수 있다. 왜 인간이 이해가 안갈가?  

   자연 과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과학의 3대 요소를 < 시간, 공간, 물질> 로 본다. 이것이 자연과학의 3대요소이다. 즉 좌표로 표시한다면 X 축의 시간,  Y 축의 공간,  특정된 시간과 공간을 표시하는 점이 바로 물질이라는 것이다. 즉 물질은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는다. 이것이 가장 기본이다. 그런데 아인슈타인의 상대론을 기초로 한 3차원적인 공간론이 나옴으로 부터 사람들은 평면적인 세상의 공간이 아니라 3차원공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인간을 3차원적인 물질로 정의하였다. 하지만 지금까지 많은 과학자들은 3차원뿐이 아닌 4,5, ---   차의 공간론을 세상에 내놓고 있다. 인간은 3차원적이고 또 이러한 3차원적인 인간이 4차원적인, 즉 신이 개입한 공간에서 생존하므로 당연히 이러한 일들에 대하여 알 수 없다.

간단한 예를 든다면 점이 무수하게 많이 질서있게 배열되면 직선을 이룬다, 직선은 일차원적이다.
이러한 직선이 또 질서있게 평형되이 배열되면 2차원적인 평면을 이루게 되는데 이것이 2차원적이다.
이러한 평면들이 또 한 입체를 구성하는데 이러한 평면이 바로 3차원적이다.

그분의 우리를 향하신 부르심, 우리를 선택하신 놀라운 사건은 우리에게 있어서 기적이고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또 이러한 일로 하여 우리는 감사와 그분에 대한 찬양이 그칠 수 없어야 하게 만든다. 우리를 향한 부르심은 철저히 하나님으로 부터 오며 땅이 비물을 받듯이 우리는 아무 공로 없이 받을 수 밖에 없다, 이것이 규정신학의 정수라 할 수 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부터 왔으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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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주님을 찬양.

우리가 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역시 많은 무당을 보게 된다. 그들의 이러한 행위를 우리는 보통 미신이라고 한다.

미신은 인간이 자기의 어더한 노력과 심혈을 기울림으로서 <소위의 신> 을 감동 감화 시켜 자신의 목적과 꿈을 이루려 하는 행위를 가리킨다.

하지만 그런 미신하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우리가 배우고 깨닫고 느껴야 할 것들이 있다 .

1)무당을 찾아가서 손이야 발이야 비는 사람들을 보았는가? 

    그 열심과 노력을 보았는가? 
    그들의 그토록 무언가를 구하는 열정과 우리 크리스쳔들의 기도, 간구의 열정, 그분을 향한  마음의 구함을 비교해 보라. 
    혹시 게임이 안된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는가?  만약 그 생각이 든다면 지금 당장 엎드리라.  << 회개 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2) 무당을 찾아가 점쟁이들에게 돈을 얼마나 퍼붓는지 아는가?

     그 수가 어마어마하게 많음을 여러분들은 모를 것이다. 그 목적이 어떠하든지는    우리가 잠시 뒤전으로 생각하고, 그들은 그렇게 헌(献) 하면서 그 신을 움직일려고 한다.
     우리는 얼마만큼의 소유를 바칠 각오가 되였는가? 우리의 헌신이 그 나라 확장과 선교사역과 많은 선한 일들을 행할 수 있다는 것을 아시기 바란다.

3) 점쟁이들은 부적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는 지 아는가?

    그들은 그 부적을 자신의 신들처럼 여긴다. 오직 부적만이 그들을 지금의 화(祸)에서 건져낼 수 있다고 강하게 믿고 있으며 엄청 소중히 여긴다.
    우리는 우리의 <<부적>>인 성경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는가? 그 성경을 묵상하고 상고하며 성경 말씀만이, 오직 그 말씀을 통하여 모든 삶에서의 문제들의 해답을 찾을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면서도 혹시 그 성경이 집 한구석에 박혀 있거나, 책장에 꽃혀 있으면서 주일되면 <악세사리> 로 내 팔장에 끼여 교회에 드나들지 는 않는가?
  우리의 신앙의 모습과 그 열정을 무당, 미산들의 열정만큼이나마 일으켰다면 우리 주위에서 발생되게 될 일들, 하나님께서 행하게 될 기적들, 상상도 하기 힘든 일들을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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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계곡 피서..

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