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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바마, 미국, 그리고 대통령  오바마의 당선으로 전 세계가 혼동하고 있다. 좋아 하는 사람은 좋아하고, 근심하는 사람들은 또 엄청 근심을 금할길이 없어 한다. 그도 그럴듯이 이번 당선의 주인공인 오바마의 특수한 신분과 그의 정책에 대한 예상으로 희(喜)와 비(悲)를 지금부터 조그만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크리스천국가, 청교도가 세운 국가에서 비 크리스천 (무종교라고 들었음)인 대통령은 오바마가 두번째, 그것도 흑인이 대통령으로 당선된다는 것은 전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였다(미국인들은 흑인을 다윗의 혈통이 아니라고 인정함으로 다윗의 후손이 미국을 이끌어 가기를 바래는 마음이 항상 있었다). 하지만 어쨋든 오바마가 결과적으로 당선된 것은 사실이다. 그 과정을 살펴보면 오바마의 special image 도 있겠지만 그가 주도하는.. 더보기
다리 아홉 개 달린 개구리 발견, 주민들 환경 오염 걱정 다리가 아홉 개 달린 개구리가 발견되었다고 4일 미국 퍼스트코스트뉴스가 보도했다. 언론에 따르면, 아홉 개의 다리를 가진 개구리는 최근 미국 캔사스주 위치타에 위치한 한 가정집 뒷마당에서 발견되었다. 개구리를 발견한 트레반이라는 이름의 소년은 개구리에게 ‘레기’라는 이름을 붙였는데, 소년의 부모 및 지역 주민들은 환경 오염으로 인해 이 같은 모습의 개구리가 발생했을 것이라며 큰 걱정을 하고 있다고. 문제의 개구리가 발견된 인근에, 과거 쓰레기 매립지로 사용되었던 연못이 있었다는 것이 주민들의 설명. 환경 오염으로 인해 개구리가 기형적인 모습으로 태어났을 것이라는 게 주민들의 추측. 지역 주민들의 걱정이 이어지자 위치타 환경 당국은 개구리가 발견된 지역에 대한 조사를 펼칠 계획을 밝혔다고 언론은 덧붙였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