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중국어로 된 사명 가사, 악보가 같이 있는 파일을 찾아봤더니 없었다.
그래서 만들었다. 같이 사용할 수 있게끔 올렸으니 더욱더 많이 불러주시고,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지만 크리스쳔들이 알아야 할 한가지가 있다면 < 권리가 동반하는 것은 의무이다.> 즉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이유가 바로 < 만물로 부터 영광을 받기> 위함이다. 이것이 인간이 있게된 원인이라 할 수 있고 인간이 인간으로서, 피조물로서 있는 전제이다.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가 된,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주님의 백성들은 그분께 찬양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또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비전을 주셨다, 즉 앞날을 보게 하셨다, 이후에 얻게 될 것과 해야 할 것들을 알게 하시고 보게 하셧고 느끼게 하신다. 왜? 우리가 그냥 자기 비전 가지고 우리 생각대로 우리에게 사용하라는 것이 아닌 그분의 뜻과 그 분의 의에 따라 하라는 것이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 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고...> 특히 많은 사람들이 비전까지 얻었는데 확고하지 않다., 사명이 없기 때문이다. 또 한 부류의크리스쳔들은 사명을 자기의 나름대로, 즉 자기의 뜻대로 정의해 버리고 그것을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하나님의 를 모르고 자기 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라는 로마서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진리의 뜻을 모르고 자기의 의와 자기의 뭐언가를 이룰려고 그들의 열심을 퍼붓는 자체가 하나님의 의에 복종치 아니한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사명이란 바로 한 사람이 해야 할 일이다. 한 사람이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완성할 때, 즉 자기의 사명을 완성할 때 그의 존재의 가치를 느끼게 되므로 행복하게 된다.  내가 문지기이므로 문을 지켜 도적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이 나의 사명이고, 내가 군대라면 자기의 목숨을 바치더라도 적군과 싸워서 아군이 승리하도록 하는 것이 사명이고, 크리스쳔이라면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라도 우리의 믿음을 지키고 그분께 영광을 돌리며 그분이 준 비전따라 사고하고, 계획하고, 행동해야 하는 것이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늘은 부르심, 비전, 사명 이 세개 단어를 가지고 은혜를 나눌려고 한다. 이 가운데서 특히 시작이라 할 수 있는 부르심에 대하여 나눌려고 한다

     주님은 그 기뻐하시는 뜻에 따라서 우리를 부르시고 선택하여 우리로 하늘의 신령한 복을 주시고 우리로 그 분의 후사로 정하셧다.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더욱 놀란 것은 이러한 부르심과 선택이 우리의 행동의 결과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이사야, 바울의 고백처럼< 내가 모태에서 나오기 전 부터> 라는 고백 처럼, 에배소서1: 4<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이것은 이성주의의 사상에 위배되는 것이고 또 많은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것이 된다. 사람이 없기전에, 부모가 이름을 짖기 전에, 얘가 아직 그리스도라는 <그> 자도 읽을 수 없을 때, 더 심하게 표현한다면 얘기의 아버지가 출생하기전에 하나님은 이미 이사야, 바울, 등 하나님의 일군들을 부르시고 선택하셨다는 것이다. <창세전에> 라는 뜻은 세상을 창조하기 전에 즉  사람이 창조되기 전에 이미 나도 택하고 당신도 부르시기로 작정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들에게 이성으로 이해하기 힘든 일이다. 어찌 보면 황당한 일이라 할 수 있다. 왜 인간이 이해가 안갈가?  

   자연 과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과학의 3대 요소를 < 시간, 공간, 물질> 로 본다. 이것이 자연과학의 3대요소이다. 즉 좌표로 표시한다면 X 축의 시간,  Y 축의 공간,  특정된 시간과 공간을 표시하는 점이 바로 물질이라는 것이다. 즉 물질은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는다. 이것이 가장 기본이다. 그런데 아인슈타인의 상대론을 기초로 한 3차원적인 공간론이 나옴으로 부터 사람들은 평면적인 세상의 공간이 아니라 3차원공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인간을 3차원적인 물질로 정의하였다. 하지만 지금까지 많은 과학자들은 3차원뿐이 아닌 4,5, ---   차의 공간론을 세상에 내놓고 있다. 인간은 3차원적이고 또 이러한 3차원적인 인간이 4차원적인, 즉 신이 개입한 공간에서 생존하므로 당연히 이러한 일들에 대하여 알 수 없다.

간단한 예를 든다면 점이 무수하게 많이 질서있게 배열되면 직선을 이룬다, 직선은 일차원적이다.
이러한 직선이 또 질서있게 평형되이 배열되면 2차원적인 평면을 이루게 되는데 이것이 2차원적이다.
이러한 평면들이 또 한 입체를 구성하는데 이러한 평면이 바로 3차원적이다.

그분의 우리를 향하신 부르심, 우리를 선택하신 놀라운 사건은 우리에게 있어서 기적이고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또 이러한 일로 하여 우리는 감사와 그분에 대한 찬양이 그칠 수 없어야 하게 만든다. 우리를 향한 부르심은 철저히 하나님으로 부터 오며 땅이 비물을 받듯이 우리는 아무 공로 없이 받을 수 밖에 없다, 이것이 규정신학의 정수라 할 수 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부터 왔으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송계계곡 피서..

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