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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설교 | 3 ARTICLE FOUND

  1. 2009.07.13 基督徒的最终目标
  2. 2008.10.08 감사의 제단을 쌓아가자!
  3. 2008.10.01 강단에서의 긴장함!

以赛亚43:7 就是称为我名下的人, 是我为自己的荣耀创造的, 是我作成, 所造作的。  

 6月21号 MBC 有一个栏目叫 实事2580. 这个栏目就像央视的东方时空。主要讲的是关于首尔一带的暴醉族(폭주족 ), 所谓暴醉族就像其名子一样, 成群结对晚上喝酒, 然后骑着摩托车在首尔最繁华的大街上纵横行驰, 致使交通堵塞, 因而交通事故不断发生。 偶尔还会有群殴, 警察也那他们没办法。 2580的记者专门采访了一个暴醉族的成员, 18岁, 无职,被退学。 记者问他什么时候就开始做暴醉族的? 他的答案很惊人, 是从小学5年纪开始的就是13岁开始, 已经整整有5年的历史。 ,, 没有目标, 找不到生活的快乐, 发现不着人生的价值。 只有在开着摩托车, 和同伴们一起在夜间驰骋于大街上, 警察在后面追, 这样寻找刺激的时候能找到幸福, 能稍微的满足内心当中的成就感。 所以他们把他们人生的所有目标, 所有时间都挂在这里。  

  当一个人没有目标的时候他会随意流逝他的时间,  他会随意流逝他的青春,当一个人没有确切的目标时他会找另外的琐碎的目标当做是全部来看待。 最后的结果只能是空虚, 后悔。 但后悔莫及。  

  那么我想问大家, 信基督, 成为基督徒是为什么? 为什么相信基督, 为什么而信仰生活? 很多的基督徒给我的回答是, 为了去天国, 为了得到祝福,,  ! 很少能给个正确答案。 正因为不知道信仰生活的目的,不知道信仰生活最终要到达的目标。 小要理问答教材中第一个问题给我们答案。 就是“人生的第一个目标是什么?” 是要荣耀神, 永远以姿为乐。 因为这个问题在信仰生活也好,人的一生的追求也好是最重要的也是人第一个要知道的, 所以小要理问答的作者在 107 个问答题当中把这个主题放在第一位。 就是我们人生当中第一个目标, 也是最终的目标就是要荣耀神, 这就是神为什么创造我们的原因。 这百姓是我为自己所造的, 好述说我的美德”(以赛亚4321) 神创造万物, 神创造我们是要万物, 是要我们赞美祂, 荣耀耶和华。

 大卫也知道这一点, 所以在诗篇当中告白说: 诸天诉说神的荣耀, 穹苍传扬祂的创造。(诗篇 19:1  

  就拿我们经常用的手机, 人制造手机,并且使用手机是为了通电话。 这是手机自身最大的价值。 但现在的手机功能多, 设计新颖的让我们爱不释手。 什么MP3, 视频功能, 手机上网, 手写, 触摸屏等等等等。 但没有一个人是为了听歌而买手机, 不是为了照相而买手机, 买手机就是为了打电话, 功能再好, 没有主要的打电话功能, 他就不能成为手机了。 马太福音5章13,耶稣说: 盐若失去了味, 怎么能叫它再咸呢? 以后无用,不过丢在外面,被人践踏了。  

    我们基督徒也一样,  虽然我们身上才能很多, 但这些才能应该衬托出基督徒的本质, 就是荣耀神。 真正的基督徒是把自己所有的焦点都放在荣耀神的一点上的, 无论做什么! 无论在哪里!  

  我爸爸是老师,  很严格,就总跟我说你现在要好好学习, 以后才能过得舒服一些, 等等的话语, 当时我还小, 只觉得学习,学习, 再学习,好好学习天天向上是目标。并且因为我父亲是很严厉的, 所以不敢不听, 就学习。 但从来就没有考虑过以后的工作啊, 家庭啊,这些事情, 没有想过更多, 更远。但真正知道人生的目标不只是学习, 学习只是准备未来的一个手段而已。如果我早点清清楚楚的知道学习是为了未来。 是为了准备未来的话, 我会更加好好学习的, 或许就能考上清华,北大, 谁知道? 呵呵呵呵。大家也一样, 从小就知道好好学习就不会过得这样, 学习不是最终目标, 我们能早点知道就好了。  

  我们现在在韩国,  或许来的目的都不一样, 或许有些人是来读书的,  或许有些人是来赚钱的, 或许有些人是为了爱情,  有些人刚开始就出生在这里。 我们觉得来韩国的目的就是这些,  但归根结底都是神在摆设, 是神的摄理。神让我们来到韩国也有他的预备, 神让我们来到安山东山教会中国语礼拜, 让我们在主里成为一家, 成为团契也是要荣耀神。我们的人生也好, 我们来韩国, 最终的目标不是学习, 不是爱情, 更不是挣钱, 这些只能是手段, 只能是荣耀神的手段。  

  纵观人类历史,  我们很容易发现, 人在寻求神, 呼求神是为了我们免灾昂,  得祝福, 或满足自己内心当中的空虚。 考察哲学范畴,我们也不难发现, 哲学家们谈论神, 是因为他们用自己的思考, 自己的逻辑是研究不透很多自然界现象和人, 人生的问题, 为了得到答案, 或找到原因, 所以他们追求神。 等于处在错误的想法当中, 就好象神的存在是为了人,是为了人类。  我们要清清楚楚的知道: 我们是为了神的荣耀而创造, 保存到现在的。 我们相信主, 信耶稣成为基督徒, 不是为了我们的生活顺利, 不是为了家里得到祝福, 更不是为了让生活变得更美好。  如果是这样, 那基督教, 基督徒和别的迷信, 宗教就没有区别。  

  我在全州的时候带留学生的时候,  很多留学生一到主日就不能来教会, 是因为他们为了打工,  挣学费, 获取生活费来维持生活。 用人的想法, 人的心是可以理解的。 但我是十分为他们感到遗憾, 同样是留学生, 也要打工, 赚钱, 挣学费, 生活, 但他们为了勤守主日, 要献上礼拜,让神喜悦而抛弃打工的机会, 他们说不让我在主日休息, 我就不干这个活。 恰恰这样的人神会离弃他吗? 会更加祝福他们。 结果, 他们不仅主日能休息, 还能找更容易能挣钱的方法-比如教韩国语, 或翻译。 一年以后观察发现, 为了打工而抛弃礼拜的留学生的生活没有改变,总是为了学费, 为了房租, 为了生活费而苦恼, 辛辛苦苦的打工。 但为了让神喜悦, 参加礼拜而抛弃工作的人结果两个都得到了。 不仅信仰成长, 而且也能照样生活, 不为学费担心, 更不为生活忧虑。 亲爱的弟兄姊妹们,若我们是真正的基督徒, 我们的心态应该也要这样。 为了神的荣耀而有时候也要勇敢抛弃我们不想抛弃的, 因为这是我们基督徒最终, 醉重要的目标。 我们为了神而抛弃的时候其实不是真正的在抛弃, 神还会用他的方式来偿还给我们的。  

  你们要先求神的国和神的义,  这些东西都要加给你们。 若我们来韩国, 安山打工挣钱, 留洋学习的目标归为荣耀神, 为了神的国度和神的义的话。 创造天地万物的神, 左右生死祸福的神, 祂会得荣耀, 神会把更多的祝福带给我们, 通过这样的祝福, 让我们更多的荣耀他的名。

                                      --  阿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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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창세기 8장 20~22절


오늘 우리가 은혜를 받게 될 본문은 누구나 다 잘 아는 성경구절입니다. 홍수가 끝나고 방주에서 땅으로 나온 노아가 제일 처음 행했던 일이 바로 여호와께 제사를 드린 것입니다.

 

먼저 노아가 방주에서 나올 때의 상황을 상상해 봅시다. 40일 크나큰 폭우를 지내고 1년이 넘게 배 위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재앙을 직접 경험한 노아는 끝내 방주 문을 열고 땅을 밟게 됩니다. 좀 기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할 것입니다. 노아 눈에 보이는 광경들이 그 기쁨과 설렘을 한 번에 없앴을 것입니다. 곧 곳에 지저분하게 널려있는 각 종 주검의 시체와 쓰레기들과 그것들이 썩어서 발하는 퀴퀴한 냄새, 생명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죽음의 땅과 어수선하고 질서 없이 혼동한 주위를 바라보면서 어찌 보면 허무하고 공허한, 땅이 꺼질 듯 탄식이 나왔을 것입니다. 또한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고, 있을 거처도 없어 다시 재건설을 해야 하건만 어디서부터 손을 써야 할 지 조차도 판단이 안 되는 참혹한 현실이 노아의 눈앞에 있습니다. 더욱이 그는 이번 홍수 때문에 가족을 제외한 모든 것을 잃었고 죽은 친척들과 친구들, 동네사람들이 생각나게 될 것입니다. 자기의 방주 건축 사업을 그렇게도 비웃고 조롱하고, 바보라고 자기를 놀리던 사람들도, 원수들도 이젠 이 땅에 남지 않았고 오로지 자기를 포함한 8명만이 고독하고 쓸쓸하게 이 땅을 지켜가야 하는 상황 이였습니다. 이러한 때에 놀라운 것은 노아가 제일 처음 행했던 일이 하나님께 감사의 제사를 드렸다는 것입니다.

 

노아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에 대한 절대주권의 경외심과 자기와 가족을 살리신 은혜가 생각이 났을 것 입니다. 그는 여호와 하나님은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임을 인정하고 감사히 제사를 드렸던 것입니다.

 

또 노아는 이런 생각을 해야 했을 지도 모릅니다. 나는 의인이고 완전한 자이므로 하나님께서 나를 선택 했고(창6:9), 내가 보이지도 않고 믿을 수도 없는 가운데서 믿었으므로 120년 동안 수고하고 땀 흘리므로 살았도다. 그렇게 많은 비방과 조소와 반대를 불구하고 나의 굳건한 믿음으로 인하여 세상이 다시 복귀되는구나, 라고 생각 할 수 가 있을 것입니다. 방주를 만드는 동한 겪었던 아픔과 슬픔, 그 고난과 수고의 시간들이 어찌 보면 노아 자신의 공로라고 생각 하게 될 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많은 비방과 조소와 반대를 불구하고 굳건히 지켰던 그 믿음과 행실이 노아 자신이 보기에도 자랑스럽고 그 공로에 도취 될 지도 모릅니다. 만약 노아가 이러한 마음으로 제사를 드렸다면 하나님은 노아의 제사를 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예를 들겠습니다.

 

내가 설교를 잘 했으므로, 아니, 잘 했다고 칩시다. 설교실습과목 최종 성적이 A+ 가 되었습니다. 한 학기 동안 교수님의 수고와 가르침에 감사하고자 나는 사랑하는 류응렬 교수님을 찾아갔습니다. 감사를 드리면서 나는 이렇게 말합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한 학기 동안 수고하셨어요. 내가 설교실습시간의 설교를 위하여 12시간 설교를 준비하였고 또 설교에 달란트가 있으므로 이번 설교가 성공적 이였고, 또 한 학기 내내 열심히 하였으므로 A+라는 좋은 성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만약 이렇게 말했을 때 내가 교수님에 대한 감사의 의미가 없어지는 것이고 오히려 교수님이 저에게 재수강의 기회를 허락할지도 모릅니다. 똑같이 노아의 감사가 이런 감사였고 그 마음에 자기의 의와 행실을 나타내려 했다면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여호와 하나님이 그 예배를 받을 이가 없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이루는 가운데 우리의 행실의 첨가와 우리의 의가 작용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섭리로 말미암아 우리는 구원을 선물로 받았다고 성경은 가르치고 있습니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혹 다른 종교는, 혹 다른 신은 우리가 구원을 얻으려면 무언가를 해야 하고 무언가를 이루어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믿고 있는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을 이미 성취해 놓으시고 우리를 이끄십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이 우리에 대한 일방적인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분의 기뻐하심에 따라 우리를 선택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이로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바로 그 어린 양이 세상죄를 지고 갔고, 그 어린양이 십자가에서 짤리고 상하고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가 구원을 이루었습니다.- 할렐루야.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여러분, 우리가 받은 구원과 우리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인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혹시 우리 가운데 누군가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자기로부터 왔다고 생각 하는 분이 계시다면 그 생각을 바꾸시기 바립니다. 우리의 행한 행함이 아닌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왔으매. 라는 고백이 저와 여러분의 고백이 되기를 바립니다.

 

특히 우리는 이 말씀을 더 깊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왜냐햐면 우리가 와 노아와 같은 처지에 놓여있습니다. 우리를 통하여 우리의 양들이 영적인 양식을 먹게 되고 우리의 설교를 통하여 회개와 중생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며, 우리가 목회하는 교회를 통하여 선교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열방이 주께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하지만 이러한 결과로 인하여 주변에 찬성이 자자할 때, 이러한 결과로 우리가 어떠한 위치에 서게 될 때 우리는 노아와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며 감사의 제단을 쌓기 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2008.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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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설교실습시간에 한 설교는 평생 잊지 못할것 같다. 강단에 올라가기 전에 그렇게 긴장하기는 처음인것 같다. 전에 설교준비는 그냥 본문 연구하고 대지를 정하고 그 정한 대지대로 예화, 사례 등을 틀로 잡아서 그림을 그리고 직접 강단에 섰었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설교의 수준이 improve 안된다고 해서 마음 먹고 이번에는 그렇게 하지 않기로 했다. 매 구절 하나하나, 매 단어 하나하나를 적고 그것을 암송하려고 시도하였다. 하지만 내가 쓴 글인데 그렇게 암송이 안 될 줄이야!..  너무나도 당황하고 어쩔 바를 몰랐다. 하지만 어떻게 할 것인가? 이미 마음을 먹은 바에는 밀고 붙여야만 했다.

   2008년 9월30일, 끝내 나는 강단에 서게 되었다. 일반 성도들은 은혜를 받으려고 마음을 졸이지만 예배하고 다른것이 수업인가 보다!  < 이 사람이 어떻게 하냐 한번 보자> 라는 눈빛이 혹 내 얼굴을 뜨겁게 하였다. 하지만 담대하게 원고를 들고 나는 강단에 섰다. 기나긴8분이 눈 깜작할 사이에 지나가 버렸다. 

   박수소리와 함께 나는 강단에서 내려왔다. 다행이 교수님의 평가가 좋았다. 합리한 예화, 명확한 주제, 음정의 높고 낮음, 모든 것이 우수하였다. 단---------------     한국인이 아닌 탓에 사투리와 방언같은것이 문제점,  또 긴장햇던 나는 말투가 빨랐다는 지적,,     A0 의 성적에 가깝다..... 우후훗!~

이 것은 끝이 아니다. 내가 해야 할 설교가 얼마나 많은데..  더욱더 피타는 노력으로 달란트를 사용하여야겠다.  미래의 강목사, 부흥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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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계곡 피서..

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