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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안산동산교회 | 3 ARTICLE FOUND

  1. 2010.02.16 2-13 구정맞이 설날 체육행사 이모저모
  2. 2009.08.04 월악산 송계계곡..
  3. 2009.06.10 감사의 땅에서 하늘의 비전을

고향을 멀리하고 한국땅에 와서 열심히 일하는 한 무리가 있다. 

고향의 가족들, 친구들을 멀리 하고 여기서 홀로 외로이 구정을 보내야만 하는 자들이다.

다행이 안산 동산교회 중국어예배 <温馨之家>라는 공동체 안에서 웃고 떠들며 한 때를 즐기고 있다. 작년 이맘 때만 했어도 술에 푸욱 취해 있던 그들, 친구들과 인생험담이나 하면서 마음의 외로움과 서러움을 달래야만 했던 그들이지만 오늘은 웃는 얼굴로 지내고 있다, 집을 되찾은, 가족의 품에 안기운 기분이다.

장소: 안산동산교회 첼렌지 홀
인원:  安山东山教会 中国语礼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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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3일 안산동산교회 중국어예배 찬양팀은 성도들과 한국 봉사자분들과 함께 야외로 떠났다. 그 곳이 바로 월악산 송계계곡이다.

아참 7시30분에 출발하여 12시에야 송계로 도착하였고 오후 4시에 출발하여 저녁9시 반에야 집에 도착하였다. 비록 차 안에서 시간을 많이 보낸 것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찬양하고 교제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다.  또 봉사자 분들이 며칠 동안 수고와 기도로 준비해온 야외예배라서 너무 감동적이였고 은혜가 넘치는 시간들이였다.


8월 휴가철이라 길은 차량으로 붐비고 계곡은 텐트로 덮어졌고 계천은 물놀이 하는 사람들로 가득하였다. 하나님이 창조한 아름다운 대지 가운데서 그 창조를 찬양하고 그 미덕을 칭송하는 모임이여서 너무 좋았다. 또 우리는 택함 받은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으로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며 양보하고 격려하며 서로를 위하여 축복하며 중보하기로 약속하였다.

이번 야외예배의 주제가 <화목 일치>인것 만큼 모든 멤버들은 화해와 화목과 하나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시편 133편
하나님 안에서 사랑으로 형제 자매가 화합된 모습으로 공동체 생활 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이요, 여호와의 축복이며 영생 곧 이 땅에서의 천국을 얻을 수 있다. 우리 공동체도 주 안에서 연합하며 화합하고 화목된 모습으로 하나님앞에 나아가야 하며 같은 마음, 순종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이 땅에는 큰 은혜와 축복을 주는 공동체로, 하나님의 군사로 성장하기를 간절히 축복하며 바란다.   

                      --200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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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산교회 설립 30주년 기념예배

  예수님은 30세부터 공생애를 시작하였다. 요셉은 나이 30에 애굽의 총리가 되었다. 안산동산교회는 올해 나이 30이 된다. 이 시간이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를 펼쳐가는 동산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아울러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 가운데 확장하며 그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처럼 이 땅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큰 도구가 되기를 바란다. 지나온 30년을 지내보며 받는 은혜가 목사님으로부터 흘러나온다. 평생을 하나님의 교회에 바친, 역사의 풍랑 속에 새겨진 하나하나의 주름, 하지만 여전히 변함없으신 그 웃음, 내가 바라는 것이 이런 것들이 아닐까? 나의 30년 후가 보고 싶다.

 

 
이러한 안산동산교회의 특별한 시기에 내가 동산교회에 개입되었다. 사람의 계획이 아닌, 사람의 뜻이 아닌, 더욱이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섭리이시기를 믿고 바란다. 1979년 7명부터 시작된 작은 교회, 30년을 통하여 부흥하고 성장하여 지금은 입교 1965명, 학습 7384명, 세례6818명, 유아세례 3646명을 배출한 교회, 현재 장년이 18,000명인 대형교회-안상동산교회 안에 내가 있다. 나를 통하여 일어날 일들, 또 이 교회를 통하여 배우게 될 것들과 얻게 될 것들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마음의 발이 땅에 닿지 못하고 있다.

  중국을 향한 비전, 중국 선교를 향한 꿈, 10000명 교회(영화교회)를 꿈꾸고 있는 나로서는 이 모든 것을 이루어 가는데 더 가까워졌다고 할 수 있다. 내가 잘 나서 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의 섭리에 감사드린다. 이러한 시기를 발판으로 삶아 더욱더 뛰어나갈 것이다.

  어차피 우리의 인생이 제자리걸음이 아니라면 나는 달리고 싶다.
  어차피 우리의 인생이 어디로 가는 것이라면 나는 주님께로 달려가고 싶다.

              2009.6.6  안산동산교회 본당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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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계곡 피서..

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