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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바다 여행 바다여행을 다녀왔다. 대한민국 남해(해운대), 동해에 이어 서해까지 한 주 사이에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며 다니는 사이에 얼굴은 흑진주가 되듯이 까맣게 타버렸고 체력도 바닥까지 드러냈다. 너무 힘든 여정이고 차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짜증도 났지만 개학 전에 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행복이였다. 1. 중국 신학생 친우회 와이프와 교회 자매 3.와이프 4. Me 동해바다위의 푸른 하늘 친구, 경이리 경일이 부부 더보기
7.27 Back to China 억지로 중국에 간다.. 가고 싶었다. 진작에 갔어야 하지만 여건이 안되어서 주춤하고 서성이고 있었다. 기다렸다. 그분의 허락하심을, 끝내 확정되었다. 27일 떠나기로,, 한가득 근심을 안고... 한국에서 유학생활 하는 동안,,, 나에게는 연단의 시간이였다. 연단이란 즉 고난, 고통을 이겨내야 하는 과정을 뜻한다. 하지만 이것은 내가 한 결정이 아니다, 그분의 이끄심으로, 인도하심으로 여기 까지 왔다, 그분의 인도 없이 오고싶어도 올 수 없는 것이 인생이고 사람이 아닌가?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것은,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된 것은, 다윗이 이스라엘을 공고히 하게된 능력은, 모두 연단에서, 모두 시련속에서 왔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하나님의 나를 향한 예정하심의 사랑하심이 감사할 뿐이다. 배낭여행하다싶이 떠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