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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열정 | 2 ARTICLE FOUND

  1. 2008.11.17 다시 타오르는 열정
  2. 2007.12.15 우리의 열정과 우리의 헌신

나는 서울 오륜교회 2008년11월14일 장학금 지급자로 초청을 받았다. 

웅장한 건물과 화려한 내부장식, 공연장같은 예배당이 나의 마음을 황홀케 하였다.다윗의 장막 찬양을 동영상으로 보면서 이 예배당을 보기는 하였으나 직접 눈으로 보니 감회가 다르다. 엄청난 음향설비와 무대효과, 고급 의좌로 설치된 좌석, 일반 공연장을 방불케 한다. 

총 10층으로 된 건물, 1층 작은 예배당(예식장겸용), 2-3층 예배당. 4-10 다용도로 되어있는 교회, 서울에서도 손 꼽힐만한 교회일 것이다. 다윗의 장막이 섬기고 있는 교회!

선교국장 유권신 목사님과 장로님, 집사님들과 간단한 식사를 마친후 우리는 금요저녁기도회를 참석하여 장학금을 전달받게 되었다.  솔직히 힘들고 쪼들리는 유학생활가운데 오륜교회에서 지급한 장학금이 저에게는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가 내리듯 하였다. 그것보다 더 감수가 깊은 것은 이러한 것들을 보게함으로 다시한번 중국을 향한 마음, 처음에 가졌던 주님이 주신 비젼들을 생각하며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이 아래로 흐르고 모든 것이 무질서 해 지듯이 사람의 마음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무너지기 일수 이다. 내 마음도, 중국을 향한 사랑과, 사명감도 점점 약해지고 둔화되어가고 있을 이 찰나!  주님께서는 그 분의 섭리로 다시한번 나를 일깨워 주시고 물을 높은 곳으로 끌어올리듯, 황폐한 땅에 성을 쌓아가듯 내 마음속에 무너졌던 열정들을 불려일으키셨다. 

오늘도 나는 또 주님으로 인하여 기대한다. 나를 통하여 하게 될 주님의 일들, 나를 통하여 이루게 될 주님의 뜻, 이 땅가운데 예수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아가게될 나의 모습을을 오늘도 기대한다.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20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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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주님을 찬양.

우리가 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역시 많은 무당을 보게 된다. 그들의 이러한 행위를 우리는 보통 미신이라고 한다.

미신은 인간이 자기의 어더한 노력과 심혈을 기울림으로서 <소위의 신> 을 감동 감화 시켜 자신의 목적과 꿈을 이루려 하는 행위를 가리킨다.

하지만 그런 미신하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우리가 배우고 깨닫고 느껴야 할 것들이 있다 .

1)무당을 찾아가서 손이야 발이야 비는 사람들을 보았는가? 

    그 열심과 노력을 보았는가? 
    그들의 그토록 무언가를 구하는 열정과 우리 크리스쳔들의 기도, 간구의 열정, 그분을 향한  마음의 구함을 비교해 보라. 
    혹시 게임이 안된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는가?  만약 그 생각이 든다면 지금 당장 엎드리라.  << 회개 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2) 무당을 찾아가 점쟁이들에게 돈을 얼마나 퍼붓는지 아는가?

     그 수가 어마어마하게 많음을 여러분들은 모를 것이다. 그 목적이 어떠하든지는    우리가 잠시 뒤전으로 생각하고, 그들은 그렇게 헌(献) 하면서 그 신을 움직일려고 한다.
     우리는 얼마만큼의 소유를 바칠 각오가 되였는가? 우리의 헌신이 그 나라 확장과 선교사역과 많은 선한 일들을 행할 수 있다는 것을 아시기 바란다.

3) 점쟁이들은 부적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는 지 아는가?

    그들은 그 부적을 자신의 신들처럼 여긴다. 오직 부적만이 그들을 지금의 화(祸)에서 건져낼 수 있다고 강하게 믿고 있으며 엄청 소중히 여긴다.
    우리는 우리의 <<부적>>인 성경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는가? 그 성경을 묵상하고 상고하며 성경 말씀만이, 오직 그 말씀을 통하여 모든 삶에서의 문제들의 해답을 찾을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면서도 혹시 그 성경이 집 한구석에 박혀 있거나, 책장에 꽃혀 있으면서 주일되면 <악세사리> 로 내 팔장에 끼여 교회에 드나들지 는 않는가?
  우리의 신앙의 모습과 그 열정을 무당, 미산들의 열정만큼이나마 일으켰다면 우리 주위에서 발생되게 될 일들, 하나님께서 행하게 될 기적들, 상상도 하기 힘든 일들을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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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계곡 피서..

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