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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축구 | 2 ARTICLE FOUND

  1. 2009.09.12 연변 축구 스폰서 빨리 찾아야..
  2. 2008.07.01 연변: 안휘 0:0 아쉬운 무승부

너무 좋은 소식이라 관심 있으신 분들과 기쁨을 공유하고저 글을 첨부합니다.

연변 축구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께.................

—등개 리룡희 연변축구구락부에서 조사연구시 지적 3년사이에 슈퍼리그진출 기대

”9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등개와 주장 리룡희는 연변축구구락부에서 조사연구를 진행, 조사연구시 등개는 연변축구는 연변의 명함장이며 연변민족문화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라고 지적,  연변팀이 갑급리그에서 연변정신을 보여줄것을 요구했다.

조사연구시 등개서기와 리룡희주장은 연변팀이 현재 리그순위 8강에 자리하고있으며 기본적으로 신로교체를 완수했다는 기꺼운 소식과 더불어 목전 구락부운영자금이 역부족하고 관명권락착이 이루어지지 않은 등 안타까운 정황의 반영에도 귀를 기울이였다.

등개는 계속하여 목전 연변축구는 어려움에 직면하고있는데 이는 잠시적이고 단계적인바 이한 실정에서 재정에서는 큰 폭으로 지지해야 하며 정부는 구단을 도와 시장운영의 길로 나아가도록 이끌어야 한다고 제시,  한편 팀이 여러가지 곤난을 극복하고 연변정신을 발휘하여 최선을 다해 더욱 좋은 성적을 따낼것을 희망했다.

리룡희주장은 가장 어려운 시기에 연변팀을 찾은 이한 거동은 주당위와 주정부에서 연변축구사업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정부차원에서 연변팀을 전폭 지지할 결심을 보여주고있는바 구단 내외가 협력하여 3년내 슈퍼리그진출 지정목표를 완수하기를 기대했다.

출처: http://bbs.ybtop.com/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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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일 연변팀은 홈장에서  실력이 일반인 안휘팀과 대결하였는데 90분 경기내내 골을 넣지 못하고 아쉬운 무승부를 거두었다.  많은 모순가운데서 그래도 지지 않는 것을 다행(?)으로 생각해야 하나. 아니면 다른 이유라도 대야지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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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올 해 처음에 들어서서 연변팀은 슈퍼리그에 들어가겠다는 웅대(..)한 목표를 내세워 팬들에게 엄청난 기대감을 주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다라 감독의 실력, 외적 선수의 부진 등 여러가지 약점들이 나타남에 따라 연변팀의 성적은 줄곧 팬들에게 기쁨대신 실만과 좌절적인 감정만 주었다. 

언젠가 연변팀도 개혁(?),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나야 될 것 같은데.. 정치에 매인 축구,,  실패밖에 더 없다는 것을 경혐적으로도 느껴야 하는데...

중국 축구가 바로 우리 눈 앞에 보이는 가장 좋은 경험적인 교훈이 아닌가? 
또 그 길로 따라가 다른 놈( 좀 심한 표현이긴 하지만 내 감정을 억제 할 수 없다)들의 비웃음 거리가 될 건가? 2000년의 아픔이 우리 민족, 우리 축구에게 또 다시 찾아와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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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계계곡 피서..

무더운 여름, 여름보다 더 더울 때 도심을 떠나 피서지를 향했다. 휴가철이라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상식이다.. 빈 틈 없이 빼곡히 들어 있는 차들은 좀처럼 행진의 기미를 보이지.....